"고려대학교"가 아닌 1950년대 후반 "고려대학"으로 있던 시절 법대에 재학중이던 할아버지는 5.16이 터지고 선배의 도움으로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행정직을 맡다가 입대,


공군본부 사무계원으로 근무하시고 전역하자마자 중정부에 입사하심


12.12 이후에도 살아남고 노태우에서 김빵삼으로 정권이 넘어가던 시절 퇴직 후 중소 건설사 고문으로 영입됨


그러던 중 하청업체 자금줄이 일본 조총련계 기업과 연결되있는걸 발견, 실제 일본 밀항자 집안출신이던 회사 사장 간첩으로 만든 뒤 명목상 비리로 보직해임시키고 사장 취임.


건설사에 횡행하던 건달 깡패새끼들 안쓰고 안기부 인맥으로 연줄만든뒤 군 건설사업에 손대서 자금줄 확보하고 아파트 뛰어들어서 나름 성공함


아직도 있다


영남지방에선 유명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