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가 아닌 1950년대 후반 "고려대학"으로 있던 시절 법대에 재학중이던 할아버지는 5.16이 터지고 선배의 도움으로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행정직을 맡다가 입대,
공군본부 사무계원으로 근무하시고 전역하자마자 중정부에 입사하심
12.12 이후에도 살아남고 노태우에서 김빵삼으로 정권이 넘어가던 시절 퇴직 후 중소 건설사 고문으로 영입됨
그러던 중 하청업체 자금줄이 일본 조총련계 기업과 연결되있는걸 발견, 실제 일본 밀항자 집안출신이던 회사 사장 간첩으로 만든 뒤 명목상 비리로 보직해임시키고 사장 취임.
건설사에 횡행하던 건달 깡패새끼들 안쓰고 안기부 인맥으로 연줄만든뒤 군 건설사업에 손대서 자금줄 확보하고 아파트 뛰어들어서 나름 성공함
아직도 있다
영남지방에선 유명한편
지역 유지 집안이노
금수저 게이야 나한테 10억만 투자할 생각없냐? 난 투자금만 어느정도 모이면 부동산회사 차릴건데 경영전략은 다음과 같아 아파트 한개를 10억주고 산뒤 13억원에 재판매 하되 35% 이상 하락시 고객 요청하에 판매가 13억원에 되사주는 옵션을 제시해서 팔아서 3억원을 벌거야 옵션이야 저런 일이 일어날 일이 희미할테니(이사가 생각보다 많이 피곤한 대작업..
이니깐)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 옵션이 버크셔해서웨이의 플로트 전략과 유사하다 봄 아무튼 난 이익금을 계속 모아서 1천억원이 모이면 인수합병으로 그룹화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