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우가 썻다는 삼국지 상의 언월도의 평균 무게는 50kg가 훌쩍넘는데다 특히나 관우의 청룡언월도는 훨씬 더 컷다니깐 거의 70kg가 넘는 언월도를 마구 휘두르며 기예를 펼치는 피지컬이란것도 믿기힘들지만 그런 피지컬이면 다른 가벼운 무기를 썻으면 날아다녔을거임 스스로 모래주머니를 왜차고다니나
근데 그런 피지컬의 마초테토남조차 잘짜여진 방진 앞줄 왕서방 1,2가 극으로 도를 못휘두르게 딱잡아서 바닥에 내친뒤에 활을 쏘거나 칼을 휘두르면 그자리에서 뒤진 변사체가 되는거라 추풍낙엽처럼 적진에 뛰어들어 다 베고다니는건 판타지라고 보면됨
고대전쟁에서 보병진을 박살낼 수 있는건 잘훈련되고 충격력이 매우 높은 중갑기병밖에 없다
50키로면 극으로 못잡는거 아니냐
사람 두세명의 조율된 창술은 곰이나 맷돼지같은 짐승도 감당이 안되는것임
극은 도를 잡아채기에 최적화된 무기고
보병이 드는 크고 무거운 무기는 1:1하라고 만든 무기보단 상대 밀집 창 진영 틈 만들기 위한 의도가 있어서 서양의 츠바이헨더처럼
츠바이헨더도 제일 크고 무거운 세레모니용이 6kg임
50kg이면 웬만한 성인 여성 체중인데 두 명이 들어도 못 휘두르겠다
실제 언월도는 3KG거나 그 아래였다함
80근아니었음? 그게 70KG가 되나
그건 나관중 피셜 언월도 무게고 청룡언월도는 이보다 훨씬더컷다길래 본인이 뇌피셜로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