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우가 썻다는 삼국지 상의 언월도의 평균 무게는 50kg가 훌쩍넘는데다 특히나 관우의 청룡언월도는 훨씬 더 컷다니깐 거의 70kg가 넘는 언월도를 마구 휘두르며 기예를 펼치는 피지컬이란것도 믿기힘들지만 그런 피지컬이면 다른 가벼운 무기를 썻으면 날아다녔을거임 스스로 모래주머니를 왜차고다니나

근데 그런 피지컬의 마초테토남조차 잘짜여진 방진 앞줄 왕서방 1,2가 극으로 도를 못휘두르게 딱잡아서 바닥에 내친뒤에 활을 쏘거나 칼을 휘두르면 그자리에서 뒤진 변사체가 되는거라 추풍낙엽처럼 적진에 뛰어들어 다 베고다니는건 판타지라고 보면됨

고대전쟁에서 보병진을 박살낼 수 있는건 잘훈련되고 충격력이 매우 높은 중갑기병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