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장 구키 요시타카가 안골포해전에서 노획했다고 알려진 장군전.

근데 사실 장군전 무기는 일본군도 잘만 썼다.


전국시대 당시 일본군들도 "봉화시"라고 하는 나무기둥에다가 쇠날개를 장착한 무기를 잘만 썼다. 동시기 중세유럽에서도 잘만 쓰이던 목제 발사체였다.

"아니 근데 조선꺼가 사람만하다는 얘기는 안했잖아 시발 으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