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력이 부족하거나 거의 부재한 수준인 지역이 많았을텐데


 오다가다 만나는 사람들이 나를 해칠지 모르니


 기본 무력을 갖춰야 했을까?? 


 한국사만 봐도 고구려때까지는 경당 태학같은데서 무술도 가르쳤다던데


 외적과 싸우기 위한 용도도 있지만, 그냥 민간에서도 최소 자기 몸은 보호해야 하니까


 호신술이 기본이었는지도? 안그러면 거의 브라질 멕시코 슬럼가 수준으로 동네 산적이나 옆집 깡패에게도 끔살당할 가능성이 있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