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북진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김일성만 잡아죽여서 될게 아니라 북경 ~ 흑룡강까지 진격한 다음에 그 뒤에 있었던 모택동과 주은래도 같이 잡아와서 김일성이랑 사이좋게 전범재판장에 넘겨야만 끝나는 전쟁이었다는 거.
어차피 6.25 한정으로만 보면 중국군이 참전한 시점에서 모택동 포함 중공 지도부는 북한과 운명을 같이하기 때문에 저 방법 말고는 온전한 통일을 이룰수있는 방법이 없었음.
맥아더가 뒤늦게라도 저걸 깨달았기에 중국 본토 진공 주장한거고 워커도 이걸 알았으니 진작에 청천강에서 진치자 한거지.
한국한테 있어 가장 희망적인 결말은 청천강 라인에서 휴전 후 소련 붕괴때 같이 붕괴된 북한을 흡수통일하는 거였고.
흑룡강이 어디 있는지 위키에서 처보고 다시 글쓰기 바람 - dc App
글을 다시 읽어보는게 좋을것 같구려
@CARGILL 흑룡강이 소련땅이라구... - dc App
흑룡강 하류가 소련땅인거지 중류는 국제하천이라 건너가지만 않으면 되는거지
볼가강까지 가죠
자 이제 그깟 볼가강이 아니라 도나우 라인 마스까지 가자고
@CARGILL 영국해협 건너죠
어어 대환제국 안된다
ㄴㄴ 사할린이랑 캄차카반도 거쳐서 알래스카로가야함
솔직히 아무말잔치 같음 .아무리 그때 공산당 적이라도 어째든 이차대전 끝내고 같은편인데 중국을 미국이 밀고 나간다. 명분으로나 실용적으로 미국 정치인 입장에서는 되도 안되는소리 같음 - dc App
그보다는 소련 참전으로 인한 3차 세계대전 발발 우려때문에 무산된게 컸지. 정작 스탈린은 참전 의사가 없었지만.
@CARGILL 그니깐 그것도 있겠지만 참전했다고 참전국까지 미국이 밀로간다. 그게 근데 미국입장에서 말이 되냐. 째끔한 소국도 아니고. 미국국민은 어떻게 설득할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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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평양 수복할 즈음에 중국군이 들어와 있었던걸 감안해보면 그냥 청천강 라인에서 방어하는게 맞았지
맥가가 저걸 그리고 크리스마스 공세라는 이름하에 시도했었는데 실패해서 38선 부근 분단엔딩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