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북진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김일성만 잡아죽여서 될게 아니라 북경 ~ 흑룡강까지 진격한 다음에 그 뒤에 있었던 모택동과 주은래도 같이 잡아와서 김일성이랑 사이좋게 전범재판장에 넘겨야만 끝나는 전쟁이었다는 거.

어차피 6.25 한정으로만 보면 중국군이 참전한 시점에서 모택동 포함 중공 지도부는 북한과 운명을 같이하기 때문에 저 방법 말고는 온전한 통일을 이룰수있는 방법이 없었음.

맥아더가 뒤늦게라도 저걸 깨달았기에 중국 본토 진공 주장한거고 워커도 이걸 알았으니 진작에 청천강에서 진치자 한거지.

한국한테 있어 가장 희망적인 결말은 청천강 라인에서 휴전 후 소련 붕괴때 같이 붕괴된 북한을 흡수통일하는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