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자 수기보면 평소 자국군이 포로에게 대하는 태도나 귀축영미 같은 선전을 익히 듣고 공포에 질렸으나 적국의 포로임에도 자신에게 좋은 식사를 주고 살갑고 털털하게 다가오는걸 보고 감동했다는 묘사가 일관되게 나옴
의외로 독일군도 아이스크림 퍼먹는거에 환장했대
혈당과다로 멘탈 나간건데?
역시 일본인은 췌장이 작아
참전자 수기보면 평소 자국군이 포로에게 대하는 태도나 귀축영미 같은 선전을 익히 듣고 공포에 질렸으나 적국의 포로임에도 자신에게 좋은 식사를 주고 살갑고 털털하게 다가오는걸 보고 감동했다는 묘사가 일관되게 나옴
의외로 독일군도 아이스크림 퍼먹는거에 환장했대
혈당과다로 멘탈 나간건데?
역시 일본인은 췌장이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