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는 다르게 실제 제갈량은 관우 죽을때쯤에 촉 나라에서 권한이나 군지휘권이


 그정도 수준이 아니었다는게 정설임


 나이도 어리고 유비군에 들어온 것도 얼마 안되었던데다가 문관인데


 유비가 뛰어난 인재라고 고평가 해준건 맞지만.. 아무리그래도 연차로 진급하는 서열이 있는데


 마치 조선사극에서 정조시대엔 7품관에 불과했던 정약용이 도승지급으로 묘사되는것과 비슷한거지


 임진왜란으로 치자면, 신립 죽을때... 김덕령 정문부는 뭐했냐 하는거 비슷한거고


 제갈량이 군권을 제대로 쥐기 시작한건 한참 뒤인 남만 정벌때부터 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