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오키나와 펠라리우 이오지마 등등 관동군에서 싸움할만한 정예사단 다 여기다 꼴박함 ㅋㅋㅋ 심지어 지나파견군(중국전선의 일본군)들도 오지게 빼서 갈았더만 ㅋㅋㅋ 소련군은 거의 빈집 턴 수준이더라 1945년 5월에 이미 관동군+만주군 전체가 미군 4개 사단급 전력에 회생불가 판정 받았으니 관동군 31개 사단 중 5개 사단 제외하면 전투 불가 판정 5개 사단도 기름 자원 없어서 제대로 싸우기 힘든 상태
개소린게 그시점엔 뺄수가없었음 이미 제해권이 완전히 넘어가서 ㅇㅇ 병력수송 자체가 불가능 관동군뿐 아니라 태평양 전선에 있던 애들도 A급은 이미 중국이나 태평양에서 다뒤진 시점이 44년,45년이라 A급이란 병력이란것도 낭설임
개전 시점기준 B급이라도 되는 그나마 멀쩡한 본군은 일본 본토에 최대한 짱박아두고 여중딩들까지 싹 다 징집해서 결전준비하시던 분들이라 관동군 태평양 섬 중국전선군 뭐하나 할거없이 공세역량이 제로던 시점임 44년 대륙타통작전 후 일본군은 완전히 끝장남
존나 뺐는데? 당장 펠라리우에서 싸운 주력이 관동군인데?
@BY 애초에 대륙타통 이후 중국 전선 일본군 상당수 빼서 방어전하는 필리핀으로 보냄. 이게 적은 숫자가 아닌게 10만 단위임
이미 1945년 시점에서 중국이랑 만주에 있던 애들은 b급이라고 하기도 어려운 c급 병력들
제일 심한게 관동군인데 얼마나 심했냐면 31개 사단 중에 25개 사단이 무려 1945년 2월 이후 신편될 정도로 병럭 차출 심했음.
아무리 잘싸운다 쳐도 재해권 따이고 보급부터 박살나면 별 수 없지 거기다 반자이 옥쇄 갈겨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