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사실 19세기 외교에선 터키 유럽으로 치는게 대세였던거같긴 한데 대중인식은 아무래도 종교 인종 막상 터키 인종도 백인스러운 애들 많아서 종교 팩터 꽤 큰듯
본인들이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함 제정 러시아때 자신들이 유럽의 후예냐 투르크의 후예냐로 개싸움하다 유럽파가 승리해서 러시아는 유럽 오스만 붕괴후 케말이 터키 민족을 부르짖을때 스스로를 투르크의 후예로 여겨서 아시아 근데 유럽연합 가입은 반대로됨
그냥 고대부터 카스피해-흑해 이북은 유럽, 그 이남은 아시아로 관습적으로 인식해서 그럼.
터키는 원조 아시아니까. 그리스시절부터 아나톨리아반도가 아시아였음
인종
사실 19세기 외교에선 터키 유럽으로 치는게 대세였던거같긴 한데 대중인식은 아무래도 종교 인종 막상 터키 인종도 백인스러운 애들 많아서 종교 팩터 꽤 큰듯
본인들이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함 제정 러시아때 자신들이 유럽의 후예냐 투르크의 후예냐로 개싸움하다 유럽파가 승리해서 러시아는 유럽 오스만 붕괴후 케말이 터키 민족을 부르짖을때 스스로를 투르크의 후예로 여겨서 아시아 근데 유럽연합 가입은 반대로됨
그냥 고대부터 카스피해-흑해 이북은 유럽, 그 이남은 아시아로 관습적으로 인식해서 그럼.
터키는 원조 아시아니까. 그리스시절부터 아나톨리아반도가 아시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