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만만하게 나약한 학생에 대해


그냥 자행되던 집단 따돌림과 낙인 문제가


그대로 군대 내무반에서도 재현되더라


요즘 대학 수시에서 반영되는


학폭 가해자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 같은 걸 오마주해


좀 위험한 인물을 직접 걸러내지 못한다면


서로 좋게 좋게 중재해서 끝내는 식으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거고


걍 외부 기관 동원해서 서로 공멸하는 게


상황 해결이 더 빠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