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도 내전이 수십년 넘게 지속되는 지역에서는 저학년에 징집되어 포화가 빗발치는 전투를 수도없이 치루고 무사히 다치지 않고 멀쩡한 몸을 지닌 성인이 된 사례가 많은데 이들은 10살도 안되는 안되는 나이부터 총을 들도 죽고 죽이는 실전경험을 셀 수도 없이 치루었으니 장비를 제외하면 최정예가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