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 3국 출신 부역자들은 끌려가거나 암살당한 경우가 있는데 우크라이나 봉기군 계열은 애매하게 중동이나 남미로 런한게 아니라 서방진영에 포섭돼서 그런가 전후에 모사드한테 당한 경우는 거의 없네. 소련 공작원한테 반데라가 살해당한 것처럼 해코지 당한 경우가 없진 않은데 최소한 이스라엘 소행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