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코끼리를 이용해 체급빨로 밀어버렸다.
패퇴하는 몽골군은 인도 기병이 추격해서 처리했다고 한다
동유럽: 역시 석재 고층 성채와 중기병을 이용해
체급빨로 밀어버렸다.
베트남: 얘넨 사실 몽골족보다 남송 애들이 대부분 투입돼서
중월전쟁에 가깝다.
정글의 밀림과 고온다습함, 풍토병이 괴롭혀서
약화된 짱깨들을 게릴라로 마무리 지었다.
일본: 역시 병력 대부분이 한족과 고려인으로 구성됐고,
사실 얘넨 운빨이다. 이걸 본 쪽바리들은 카미카제(신의 바람)이라며 즐거워했고 몇백여년 후
그루지야: 산악 지형을 이용해서 치고 빠지거나 포위했다.
몽골은 평지밖에 없는 유목 지역이라
고산 지대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이집트: 하필 징기스칸 죽고난 시점이라
이때 몽골은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됐다
인도네시아: 몽골 굴욕전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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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카미카제도 순수한 운빨은 아니고 동원력이랑 체급 잘 보여준 사례임
이집트까지 갔어? - dc App
바이바르스
인도는 히말라야가 막아줘서 들어올 구멍이 한군데밖에 없었지
좆본은 1차는 운빨 맞는데 2차는 대비해서 막아냄
그건 아님 1차 때도 이미 고려군이 이거 망할 각이라 작계 뒤집으라고 항의했는데 쿠빌라이 칸이 씹고 강행했음 그래서 털린거
사산제국 생각하면 되지 아무리 강대국이라지만, 발흥지와 가까운데다가 통수 물론 몽골은 남송까지 밀어버렸지만
몽골놈들이 상륙해서 쳐발려서 배에서 주둔하다 태풍맞고 뒤진건데 운빨은 무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