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들딴엔 t-50 개발에 머만 기술진들이 참여했다고 뽕 오지게 빨던데 우리가 kf-21만들동안 걔네는 징궈 옆그레이드 버전인 융잉 하나 개발한게 전부라면 좀 심각성을 느껴야하지 않나? (그 t-50 참여도 실상은 꼬리날개 설계 피드백 해준게 전부)
2. 머만 얘네들도 ADF프로젝트라고 나름 KF-21 비스무리한거 만들려고 했는데 엔진을 자국산 개발 or 미제 수입하려다 둘다 안돼서 포기했는데 유럽제도 못구했나? 일단 군함 레이더는 영국꺼 도입해서 캉딩급 개량에 써먹던데
3. 머만 무인기 기술력은 어떠려나 유인기가 죽쑨다면 최소한 무인기로도 발악해야할텐데
3. 무인기 쪽은 뒤늦게 정신차려서 열심히 발악중 2. 스네크마든 EJ200이든 아직 현역이라 유럽이 안 팔아줌 1. 자기들도 심각성을 느꼈지만 다양한 어른의 사정때문에 막힘
얘너 무인기 만드는거중에 계획이나 성과같은거 나온게 있나?
정찰용이든 자폭용이든 성과 많음
나중에 관련글 올려줄 수 있음?
자국산 무기 개발하다 수입할 수 있게되면 자국산은 개같이 유기하고 수입해 쓰는 정신나간 새끼들임. 그러다 중국이 커지고 무기수입길이 꽉 막히니 이제와서 부랴부랴 자국산 무기를 개발하는것. 융잉도 그런 케이스. 징궈 개발한 인력은 다 공중분해되었으니 융잉만들며 기술력 확보하겠다는 계획.
보통은 사서쓰는건 하이급 자체개발한건 로우급으로 굴리지 않나
@ㅇㅇ 라파예트급 구축함 보면 저 위의 말이 거진 다 들어맞음
대만애들이 일관되게 사업 관리 못하는 면도 있지만 아마 전방위적인 중국의 방해 영향도 있을거임. 무계체계 획득과 개발 모두 장기 프로젝트인데 중간에 한두번 분질러 먹으면 저렇게 됨
우리도 원전핵심기술 다 미국껀데 맨날 자화자찬 자위국뽕뉴스 나오는거보면 걍 아시아종특임
화교게이야...이건 원천기술이 아니고 기술개발에 관련된 글이다
한글을 못 읽네 ㅋㅣㅣ
징궈 ㅈㄴ 오래 전에 나왔다 보라매사업 자꾸 지연되니까 사람들이 제일 걱정했던 게 t50개발진 퇴직하는 거였음 실제로 10년 일찍 시작했으면 이희우박사는 몰라도 전영훈박사는 같이 일할 수 있었을지도 모름
대만의 장성급에서도 친충파가 있어서 뭔가 제대로 하기가 힘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