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월) 남해상에서 한국 해군과 영국 해군이 연합협력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양국 해군의 상호운용성과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 해군의 강감찬함(DDH-II), 소양함(AOE-II) 등 함정 3척과 해상작전헬기 1대, 영국 해군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함(CV), 돈트리스함(DDH) 등 함정 3척과 해상작전헬기 1대가 각각 참가했습니다.
한‧영 해군은 통신 및 전술기동 훈련을 통해 상호 기본 전술절차 등을 숙달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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