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인을 좋아했음. 


전국적으로 범죄단속 붐을 일으키고 경범죄자들(다수는 무고한 자)를 마구 감옥에 쳐넣었다가 감당이 안 되자 

방치하다시피해서 십만 단위를 아사시킴. 

조사가 잘 안 됐을 뿐 수감 환경은 아우슈비츠랑 다를 바가 없었음. 가스실만 없었을뿐. 

나중에 문제가 생기자 이 수감자들을 도로건설등 공공 건설에 동원하자는 의견이 나오게 됨. 마오는 이 방안을 승인했지만


"하지만 이건 문제가 많이 생길 거야. 죽이는 것보다 일이 어려워." 


라고 독백하듯이 말했다고 한다. 


이건 문혁 이전 일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