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비호, 천호: 직격탄밖에 없어서 드론 1대 요격하는데 수백발 소모, 휴행탄수 고려시 교전기회 2회에 불과
(저 개 ㅈ같은 천호는 오리콘 똥포 미래 확장성 없다고 한화에서도 반대했는데 방사청이 아무튼 싼맛에 발칸 대체한다는 명목하에, 육군에 이어 공군 해병대 물량까지 지금도 계~속 몇백대씩 생산 중 앞으로 30년은 써야되는데 개좆됨)
신궁: 시커 꾸준히 개선해온 미스트랄, 스팅어와 다르게 초기도입 이후 딱히 성능적 개량도 없고, 애초에 IIR이나 레이더 아닌 IR시커로 드론 상대 못함
아파치, KA-1 등 저속 항공기류: 예전에 이미 투입해봤는데 요격 실패
천마, AIM-9 사이드와인더 등 맨패즈급 이상 미사일류: 이제 여기부터 드론 잡겠지만 뒤지게 비싸서 물량에 대응 불가능
레이저, 대드론드론, 어헤드탄 등등: 지금 당장 없음 ㅇㅇ
레이저있어 몰려오면 못막겠지만
시험평가 끝난걸로 아는데
@ㅇㅇ 풍선땜에 조기배치된걸로 암
@ㅇㅇ(106.146) 맞네. 근데 블록1 출력 문제로 FPV말곤 요격못하고 군집드론에도 대응 불가.
@ㅇㅇ fpv급 가장 작은걸 잡으라고 만들어진 물건이라 군집은 광역재머나 hpm같은거 써야함
천호는 오리콘 기반이 아닌데?
맞는데?
@ㅇㅇ 아 오리콘이 35mm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ㅇㅇ 오리콘 KCB 기반 맞음
@ㅇㅇ 비호 운용하는 사람말로는 샤헤드급 무인기가 사거리 안에 오면 00발 이내로는 격추할수 있다더라 무슨 비호 논문 그거는 좀 과하게 격추 탄수가 많다고 하던데
정확히는 어떤 형태로 날라가는 무인기냐에 따라 좀 차이가 있음 나한테 직접 직선으로 접근하는 표적이냐 횡으로 이동중인 표적이냐에 따라 명중률이 확 차이남 접근표적이 더럽게 안맞음 횡이동은 비교적 격추가 쉬움 이건 쌍열포라 각 포신과의 거리 선도각과 초고각을 계산하는 사통컴퓨터의 메커니즘 영향이 있음. 접근하는 소형 표적은 발칸포신이나 단일포신이 앞도적으로 격추가 유리하고 횡이동 표적은 쌍열포가 명중율이 높음
@코건 엥 접근표적이 오히려 맞추기 쉬운거 아님? 점점 가까워지잖아
전혀 아님 일단 접근 표적은 드러나는 면적 자체가 일단 더 작음 그리고 쌍열포는 조준감사를 표적에 일치시키는게 아님 표적을 중앙에 두고 좌우측으로 편차를 두게 해서 포신이 표적의 좌측 우측으로 0.2~1mil 이내의 편차를 두게끔 하고 있음. 그러다보니 표적이 포신간격보다 면적이 작으면 양옆으로 탄들이 다 빠져나가 오조준하는 방법이 있긴한데 이건 숙련도가 좀 필요해 고인물들 아니면 쓰기 힘듬 그리고 한쪽포신 포기하고 한포신만 정중앙에 일치 실킬수도 있긴함. 이 방안도 실험해봄.
이런 개념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비호가 쓰레기라고 다들 하는거 그런데 이런건 현역 비호간부들 방공 간부들도 태반이 간과하고 잘 이해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코건 ㅇㅎ 그렇구먼 그런거 보면 오히려 단포신이 더 나은점도 있네
솔직히 자폭드론이 나한테 일직선으로 날라온다? 그냥 뒤질 각오 해야함 하지만 주변 전차나 인원. 시설물을 보호해야한다? 이때는 대부분 횡이동 표적이기 때문에 격추확률이 확 올라감. 탄종을 바꾸지 않는한 접근 표적대응은 어려움이 많은게 사실임
응 그런데 단일 포신은 횡으로 파르게 이동하는 표적을 맞추는게 오히려 쌍열포보다 떨어짐 대부분의 전장상황에서 나한테 적기가 일직선으로 날아올 확률보다 주변을 지나가는 표적을 교전할 확률이 앞도적으로 높다보니 쌍열포를 채용한거임 선도각 계산해서 적 이동방향 앞으로 예측탄들을 쫙 뿌려주니깐 실제로 avt로 일년에 두번 무인기 격추훈련 실시하는데 접근표적 격추는 육군에 한번밖에 없었음 대부분이 횡이동 표적 격추였음. 그 접근 표적도 격추한것도 나였지만
@코건 ㄷㄷㄷ 그렇구먼 답변 ㄳㄳ
@코건 그럼 자주대공포 위치 발각되면 드론 2~3개로 포화공격하면 바로 따인다는 소리아닌가
발사 모드를 20모드로 40발씩 막 탄막 뿌리면 모르겠는데 그럼 탄약소모가 극심해서..AESA단 대공포달고 ai로 자동교전 하는거 아님 모든 대공포가 그러지 않을까 일단 대응시간이 부족함. 일단 무인기 크기가 얼마만한지 여기에 따라서도 틀리고 빨리 찾고 교전하고 재포착 재교전이 중요한데 무인기는 워낙 초근접해야 발견하니깐 재교전시간 자체가 부족하지 나중에는 무조건 AI활용한 자동교전 시스템으로 발전해야함 사람 손이랑 눈이 못따라감
ciws처럼 소프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표적의 비행형태도 고려해서 사통컴퓨터가 계산해 여러 형태의 비행에도 대응하게 만들어야하는데 결국 이러한 요구들은 급격한 가격상승을 만들기 때문에 돈문제이지 모든건 기술보다 돈문제임. 너무 비싸지면 충분한 수량을 배치 못하니깐 군은 질 보다는 양이란 생각이지 않을까?
@코건 AI 활용해서 사통 컨트롤하는 비교적 대구경 대공포가 확실히 대세가 될거 같긴한데.. 40CT 같은걸로 대응하는게 훨 낫긴한듯 사거리도 더길고
예전에 저런 드론이 온 적이 없는데
if
@ㅇㅇ "예전이 이미 투입해봤는데" <- 저런 드론이 온 적이 없는데 뭔수로 이미 투입해봄
@ㅇㅇ 2022년에 북괴가 보낸드론이 4m급으로 체급 비슷한데 뭐가
루시 이번에 들어온 드론이 샤헤드급임?
샤헤드급 맞는걸로 알고 있음.
@ㅇㅇ(211.62) 샤헤드급이면 격추 가능할걸 속도 ㅈㄴ 느리고 크기도 상당히 커서
뭐 드론이라고 하면 ㅈ만한 쿼드콥터 fpv인지, 샤헤드급 저가 순항 드론인지, 란쳇 같은 미사일급 드론인지, 리퍼나 그레이 이글인지 다 퉁쳐서 부르는것 때문에 오해가 많은것 같다
결론은 드론재머가 빨리 만들어지는게 답일듯. 물론 재머를 쓴다고 해도 건물에 유효타가 나오면 민간인 사상자가 생기니 저것들하고도 같이 써야됨.
재머는 쿼드콥터 FPV급에나 효과있고 체급 높아질수록 항재밍 능력 올라감 애초에 드론 설계도 바보들이 하는거 아니라 재밍을 전제로 설계함 FPV들도 광섬유 유선드론에 파훼되는 추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