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언급한 것이기도 하지만, 드론 산업의 발달로 전망이 좋은 자격증이라고 과도하게 홍보(...)한 결과 취득자가 매우 많다. 2023년에 기록된 취득자 수만 해도 26,616명.
하지만 그에 비해 취업시장은 아직 수요가 많지 않아 취업난은 여전하다. 애초에 드론산업이 진정으로 발달하려면 기술 성숙과는 별개로 항공법 전반을 뜯어 고쳐야 하기에 과연 빠른 시일 내로 전망이 좋아질지조차 불확실하다. 그러다 보니 스펙이 상향평준화 되어 실기평가자(감독관) 과정까지 가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나마 2024년부터는 정말로 학원에서 교관으로 일할 사람이 아닌 이상, 대부분 기업별 요구사항이 '''무인멀티콥터 1종'''으로 수렴해가고 있기도 하고, [[도심항공교통]] 관련 연구들이 활발해지며 활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기도 하지만, 정말 그럴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시험비행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겸업해야 하는 직무 환경도 나타났기에 [[아두이노]] 사용법도 알아가야 하는 경우까지 생겨났다.
띄어쓰기엔 자비가없다
항공 촬영 목적이면 굳이 1종 취득 할 필요는 없는데 상업용 활용을 하려면 1종 면허 필요한 대형 기체 수요가 있긴 함 근데 이것도 흔하지 않은게 사실, 교관? 이거 꽤나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데 정작 교관자격 얻고 나면 수요가 많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