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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재밍과 스푸핑 팡팡 터지는 현대 전장, 군용 GPS가 답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길어지고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폭격이 이어지는 등 지구 곳곳에서 폭발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러나 문명의 딜레마는, 언제나 참호간 전쟁 속에서 기술의 진화가 이루어진다는 절대적 진리를 끊임없이 되새기게 만든다.최근 전쟁에서는 드론을 비롯한 무인기 사용이 주요 공격 루트가 되며 자연스럽게 항법과 GPS, GNSS의 중요성은 더 높아졌다. 이제 위성 수신호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상대의 공격을 막을 수 있고 역으로 재밍과 스푸핑을 당할 수도 있는 '디지털 전장'이 열린 것이다.이 디지털 전장의 핵심 관건은www.econovill.com<안티재밍 기능이 들어간 BAE시스템스의 군용 GPS. >
BAE 美의 선정 받은 전 세계 3개 업체 중 하나
1978년 위성 발사 후 1980년 1월 6일 이후 GPS 위성 동기화 체계가 약 45년 간 이어져오며 GPS에 대한 개발 연구도 다수의 방산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가 쌓여왔다. 다수의 국가들이 BAE시스템스를 비롯해 20여년간 만들어져 왔던 P/Y코드를 이용하는 이유다.
P/Y코드란 P 코드(GPS 위성에서 발사되는 의사랜덤 코드 중 하나로 C/A 코드보다 더 긴 부호 길이와 높은 정확도를 제공)에 Y 코드를 더해 암호화된 군용 GPS로, 군사 및 정부 기관에서 사용되는 고정밀 항법 시스템에 사용되는 신호다. 민간인 사용이 제한되며 P/Y 코드를 해독할 수 있는 수신기 장치는 미군을 비롯한 허가된 정부 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BAE시스템스는 M코드라는 차세대 코드를 만들 수 있는 3개 기업 중 한 곳이다. ETRI 이상욱 위성항법연구실 책임연구원 등이 작성한 위성항법시스템 서비스 및 신호 현황 연구 논문에 따르면 M 코드 신호는 GPS 현대화 항법신호 중 유일한 군용신호로 미국과 동맹국들의 GPS 사용을 보호하고 GPS의 적대적인 사용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차세대 GPS 신호다.
프룸 디렉터는 "고객들은 적들보다 항상 앞서있길 원하고 반대로 적들은 빈틈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위협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M코드를 개발한 것"이라며 "기존 P/Y코드에 비해 더 강력하고 더 정확하고 더 뛰어난 사이버 보안을 자랑한다"고 언급했다.
또 "미국 정부로부터 M코드를 승인 받은 기업은 자사를 비롯해 레이시온, L3 해리스 3개 업체 뿐"이라며 "셋 중에서 BAE시스템스가 차량, 보병 등 다양한 제품을 맞출 수 있어 가장 큰 프로바이더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gall.dcinside.com/m/war/4463946
한화가 천무에 BAE의 항재밍 기술 도입한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19299?sid=101 한화에어로, 영국 BAE와 손잡고 천무에 차세대 항재밍 기능 탑재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영국 방산업체 BAEgall.dcinside.com그동안 m코드 안쓰기위해 항재밍기술과 민간용 gps와 러시아 글로나스까지 쓰면서 공산오차 15m 까지 줄여왔는데 m코드 쓴다고 하는거보니
결국 공산오차 1m 이하로 줄이고 싶은가봄
사가는 쪽에서 요구하는거 맞춰야지
M코드 안쓰면 미국한테 수출승인 안받아도 되니까
저거 안쓰고 CEP 추가적으로 낮추려면 GPS INS가 아니라 CV를 달아야 함
CV 가 뭐임?
CV가 뭐임 컴퓨터비전 말하는 건감
M코드가 딱히 그리 더 정확한건 아님
그리고 정확도 올라고싶으면 GPS보다 IMU를 성능좋은걸로 써야됨
E무에 굴복하다니...
M코드는 암호를 강화해서 변조나 방해에 강한신호일걸?
이거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폴란드 넘어서 유럽에 진출하기 위해 그냥 BAE랑 협업하는거지, 천무 유도탄은 정확도 충분함. 아니 애초에 다련장이고 고폭탄 유도로켓 쓰는데다 CTM 계열은 더 정확함. BAE GPS또한, 기존 천무 유도탄에 쓰던gps + 관성항법 장치 만으로도 충분해서 유럽에 판 좀 깔기위한 초석임. BAE는 한화랑 모듈장약 공급 계약도 해서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