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efensetimes.kr/article/_view.php?&ss[fc]=17&bbs_id=DefenceTimes_news&doc_num=3391
일단 KIDA도 과거 KF-X때 걍 외산 개조개발 하자고 한거랑은 별개로 이미 개발이 막바지인 KF-21을 취소시키기엔 걔네 능력을 벗어남
그리고 진짜 kf-21을 싫어해서 양산을 못하게 할거였음 걍 다른 핑계를 들면서 양산하지 말라고 하지 굳이 20대를 뽑게하는건 이상하기도하고
KIDA가 "일단 20대만 뽑죠?"한건 레이더 시험때문인데 보잉 737개조한 시험기로 KF-21 AESA레이더를 테스트하긴 했지만 그것만으론 irst와 레이더 연동같이 kf-21에서만 테스트할 수 있는것들을 못해서 결국 kf-21 시제기에 달고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문제는 양산까지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안전빵으로 일단 20대만 뽑자고 한거
그때 논란이 존나 많기도 했은건 사실이지만 KIDA 주장이 옳냐그르냐를 떠나서 KF-21 사업을 조지려고 한거까진 아님
물론 이 기사에도 나오지만 그렇게 20대만 뽑으면 블록1프로그램의 비용지출, 초기 유지보수 비용증가, 노후항공기 대체문제등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서 결국은 40대 양산으로 결정남
주주들한텐 이런거 안보인다네요
kida가 그런주장을 할 수는 있지만 부작용도 여러 있었고 결국은 40대 양산했지 그런식이면 공군쪽 높으신분과 정부쪽 높으신분들은 전부 카이 주주고 kida는 록마 주주게?
키다 하는일이 그런거임. 정말 필요한 일이면 높으신 분들이 키다 의견없이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만들던가. 그런데 키다 짜치는건 사실이자나.
짜치는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