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없이 일방적으로 털어먹었다는 1939~1941년의 최전성기, 소위 "행복한 시간"에조차도 유보트가 격침한 선박량은 전체 대서양 항행량의 2.4%에 불과했음.
댓글 15
걍 폭격으로 영국 항복시킨다는 것 같은 망상이었지 뭐
익명(radionoise01)2025-09-12 17:12
잉? 진짜 쥐좆만한 전과였잖어?
안경경(bounce7442)2025-09-12 17:14
답글
한번 걸리면 개같이 털린건 맞는데, 걸리는게 어려웠음
익명(ukraine123)2025-09-12 17:15
답글
영국은 암호를 해독해 초계선을 우회해버리는 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끝냈고,
독일이 우회하기 어려울 정도로 충분한 유보트 수량을 확보했을때에는 영국도 호위전력이 충분히 늘었고 대잠기술의 효율이 유보트 전술을 따라잡음
익명(ukraine123)2025-09-12 17:20
소티당 격침수이기 때문에 꼭 쥐좆만큼이라고 볼 건 아님. 10척이 1년에 10번 다니면 100소티인데 2척 가라앉히면 격침수는 소티에 비하면 2% 밖에 안되지만 전체 선박의 20%를 가라앉힌 거니까.. 실제로 연합군 상선 보충량이 손실량을 넘어선 건 미국 참전 이후임. 아마 1943년이었을 걸..
대사(imkcs0425)2025-09-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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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손실량 건조량만 비교하면 그렇게 보일수 있는데 실제론 추축국, 중립국, 피점령국 선박을 압류, 흡수하는 식으로 손실량을 보충하고도 남았음
익명(ukraine123)2025-09-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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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복한 시절 전 3000척 1780만 영국톤 규모였던 영국 상선단 규모는 시절이 지나간 시점에서 3600척 2070만 영국톤으로 오히려 더 불어났음
익명(ukraine123)2025-09-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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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을 못써먹게 됐을때 등장한게 미국인건 맞는데 유보트의 전략적 효과가 통념 수준이었나 하면 의심스럽다고밖에
익명(ukraine123)2025-09-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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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 건조량이 렌드리스로 준 거자나
익명(occupy8031)2025-09-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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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렌드리스 제외임
익명(ukraine123)2025-09-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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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렌드리스가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첫번째 행복한 시절이 언제까지 이어졌는지 찾아보고옵니다 실시
익명(ukraine123)2025-09-1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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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다. 노르웨이, 네덜란드, 프랑스 상선단을 흡수했지.. 노르웨이, 네덜란드는 나라는 작아도 상선단 규모는 꽤 컸거든.. - dc App
대사(imkcs0425)2025-09-12 18:16
실제로 효과 있었고, 미국 지원 받기 전까지는 영국도 먹을거 없어서 국민빵 만들어 먹고 그랬음.
무슨현상(notion1667)2025-09-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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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트의 진짜 전과는 호송선단 체계의 강요로 물류 효율성을 ㅆㅊ내놓은거임 그러니 실제 전과보다도 보이는 효과가 커보인거지
익명(ukraine123)2025-09-12 17:37
답글
@ㅇㅇ
호송선단 강요로 효율성 1/3을 날렸으니 그걸 효과로 봐야지.. 가장 큰 효과가 맞음 - dc App
걍 폭격으로 영국 항복시킨다는 것 같은 망상이었지 뭐
잉? 진짜 쥐좆만한 전과였잖어?
한번 걸리면 개같이 털린건 맞는데, 걸리는게 어려웠음
영국은 암호를 해독해 초계선을 우회해버리는 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끝냈고, 독일이 우회하기 어려울 정도로 충분한 유보트 수량을 확보했을때에는 영국도 호위전력이 충분히 늘었고 대잠기술의 효율이 유보트 전술을 따라잡음
소티당 격침수이기 때문에 꼭 쥐좆만큼이라고 볼 건 아님. 10척이 1년에 10번 다니면 100소티인데 2척 가라앉히면 격침수는 소티에 비하면 2% 밖에 안되지만 전체 선박의 20%를 가라앉힌 거니까.. 실제로 연합군 상선 보충량이 손실량을 넘어선 건 미국 참전 이후임. 아마 1943년이었을 걸..
단순히 손실량 건조량만 비교하면 그렇게 보일수 있는데 실제론 추축국, 중립국, 피점령국 선박을 압류, 흡수하는 식으로 손실량을 보충하고도 남았음
첫 행복한 시절 전 3000척 1780만 영국톤 규모였던 영국 상선단 규모는 시절이 지나간 시점에서 3600척 2070만 영국톤으로 오히려 더 불어났음
이 방법을 못써먹게 됐을때 등장한게 미국인건 맞는데 유보트의 전략적 효과가 통념 수준이었나 하면 의심스럽다고밖에
@ㅇㅇ 그 건조량이 렌드리스로 준 거자나
@ㅇㅇ 렌드리스 제외임
@ㅇㅇ 렌드리스가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첫번째 행복한 시절이 언제까지 이어졌는지 찾아보고옵니다 실시
@ㅇㅇ 맞다. 노르웨이, 네덜란드, 프랑스 상선단을 흡수했지.. 노르웨이, 네덜란드는 나라는 작아도 상선단 규모는 꽤 컸거든.. - dc App
실제로 효과 있었고, 미국 지원 받기 전까지는 영국도 먹을거 없어서 국민빵 만들어 먹고 그랬음.
유보트의 진짜 전과는 호송선단 체계의 강요로 물류 효율성을 ㅆㅊ내놓은거임 그러니 실제 전과보다도 보이는 효과가 커보인거지
@ㅇㅇ 호송선단 강요로 효율성 1/3을 날렸으니 그걸 효과로 봐야지.. 가장 큰 효과가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