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 크고작은 전쟁은 끈임없이 있었지만 오늘날 같은 파도는 없었음.
유고연방내전 => 약소국들 끼리 전쟁, UN군 개입 => 질서 아래에
이라크전 => 명분은 거지 같았지만, 어쨌든 질서아래에
베트남전 => 잔혹했다지만, 어쨌든 질서아래에
오늘날 러우전쟁, 가자전쟁처럼
주요국들이 질서를 무시하고, 각종 비난, 제재 감수하는 일은 거의 없었음.
즉, 새로운 파도임.
이게 그냥 운동화 끈이 약간 풀려서 다시 묶으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새 운동화를 사야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물이 차면 흘러내리듯이 전쟁도 사회가 너무 가득차면 흘러내리는 그런건가 생각이 든다. 경제만 좋았어도 전쟁이 안날텐데..
필연임 자본집중화가 너무 심해져서
어쩌면 이게 마지막 한 켤레일지도.. - dc App
핵전쟁이 일어나도 역사는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