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90%가까이 탕감하고 10%남은것도
아직 무소식인데...
정은이 아조씨가 요새 기고만장 해져서
그동안 했던 폐급짓 까먹으신거 같기도함
알아야 할게 있는데
중국은 지금까지 북한한테 "현금" 차관을 준적이
단 한번도 없음
현금제외한 차관 물자도 중국은 못 갚으면
아프리카에서 하는거 마냥 항구 토지 가져갈려 했는데
북한 입장에서 반동분자가 우리 영토를 중국에 팔았다고
사형시킨다음 계약무효시키면 그만이라서...
(재계약 조건)
A)중국 노동자랑 동일임금 동일노동 해달라
B)우리가 맡은 구역은 채산성이 별로인거 같으니
바꿔달라
이런 개막장 사례가 한 두번이 아니고
막상 까보니 아무것도 없는게 태반이라
중국 민간기업은
북한쪽에서 사업하는거 자체를
불가능하다 판단한지 오래임 ㅇ.ㅇ
위안화도 북한에 뿌려봤자 별 의미없는게
어차피 몰수해서 정은이 아조씨 주머니로 들어가고
그걸로 이상한짓 해서 중국입장에서는
북한에서 만큼은
위안화 파워가 제발 안먹히길 바라고 있지 않을까 싶음
아프리카 네팔 같은 국가와 달리
북한은 오히려 중국에게 차관을 달라고
먼저 요청하는 기이한 현상이 관찰되는데
중국은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단 한번도
북한에 현금을 쥐어준적이 없음...
- dc official App
계약 맺어놨다가 지네쪽 책임자 숙청한담에 아따 그새끼가 월권해서 숙청했고 그런계약 없었는지라 하는거 제국주의시대 대청제국의 기상을 보는것같네 ㅇㅇ...
나라 지도자가 분탕이노
코로나핑계로 외화 뱉어내게 하는거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