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내전때 자원입대했고 똑똑한 양반이라서 간부였나 비스무리한거 하면서 전선에 있는 참호에서 있었는데 참호에서 경계스다가 목에 총맞고 바로 실려나감 옆에 애들이 호다닥 후송해주고 다행히 중요혈관엔 안맞아서 목숨은 건짐
일단 맞았을때 썰도 풀었는데 대충 망치로 개쎄개 누가 후린거같고 전기로 지진거같고 등등
그래서 후방 후송당해서 누워있어서 한동안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는데 그때 같은편 빨갱이중에 스탈린파인애들이 너시발 파쇼간첩이지 하고 존나 팀킬하고 다니고 조지오웰도 잡아족치려해서 잠수타다가 해외로런함
진짜 목 맞았었나 살펴보니까 진짜 목에 맞았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책에다 "그때 내가 목 관통해놓고 살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은 없었음" 하고 적었네 진짜 어떻게 살았노;;;
진짜 1cm만옆이엇어도 갔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