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89918

“양손 묶고 내장에 관 삽입”… 우한코로나 폭로기자 고문한 중국코로나19 최초 발병지인 중국 우한의 초기 실상을 폭로한 시민기자가 중국 당국에 고문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국제앰네스티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시민기자 장잔의 변호사는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178388?sid=104

[횡설e설] 고문국가 중국“병원에 옮겨졌을 때 그의 생식기 기능은 완전히 쇠퇴됐고, 시신은 온통 멍이었다. 발톱 사이에 대나무 꼬챙이로 치른 흔적이 남아있었다.” 미 국무부가 5월 발표한 ‘국제종교자유보고서(2017)’에 담은 중국 내 구치n.news.naver.com

https://www.yna.co.kr/view/AKR20151112098300009

앰네스티(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국제인권단체인 앰네스티는 중국이 중세시대에나 사용했던 고문 기법을 시민 활동가나 반체제 인사 등에게 쓰고 있다...www.yna.co.kr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8/12/2015081200114.html

中 인터넷 매체 펑파이, 대륙의 모진 고문을 세상에 알리다中 인터넷 매체 펑파이, 대륙의 모진 고문을 세상에 알리다 억울한 옥살이 했던 중국인, 공안에 고문 당했던 과정 화가에 의뢰해 그림 그렸더니 신생 매체가 이례적으로 보도www.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