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 못하다 고종이 이리저리 외국군대를 불렀다 그걸로만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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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 직후 이 기록 이거 개틀링 복제시도인듯무위소(武衛所)의 무기를 만들 때 감동(監董)한 제조(提調) 이하에게 차등 있게 시상하였다. 【자기황 칠연총(自起磺七連銃)과 수차(水車)를 새로 만들었다.】 - 고종실록 1876년 8월 21일 1876년 8월에 조선은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464747&s_type=search_name&s_keyword=HK885&page=1
대원군 시절 포수들을 모병했다는 이야기 있잖아반만 맞음 세간에는 약화된 기존 군대 대신 사냥꾼(포수)들을 불러모아 땜빵을 쳤다는 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상은 그냥 사냥꾼들을 불러모은 게 아니라 정책적으로 포군, 즉 조총병을 육성한 것에 가까움 우선 조선은 병인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451700&search_pos=-4423017&s_type=search_name&s_keyword=HK885&page=1
대한제국 군대 군의관들은 어케 모집했나1. 지석영이 교장으로 있는 경성의학교 졸업생들을 모집한다. 경성의학교는 1899년에 세워진 한국 최초 의대(?)임. 현 서울대 의대의 전신. 2. 한의사들을 모집한다. 이중에는 유지수란 인물처럼 한의학 독학한 사람도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462589&s_type=search_name&s_keyword=HK885&page=1
러시아군사고문단이 머한제국 군수공장 확대계획도세워놨었네 저번에 슥 보고 지나친 제정러시아 대외정책문서보관소의 고문단 관련 문서들 보니까 관련 계획이 언급됨. ...그 가운데 첫 번째 문서(첨부문서 III)는 특히 우리 장교들의 임무를 논하고 있는데 주요 항목은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448396&search_pos=-4423017&s_type=search_name&s_keyword=HK885&page=2
백성기 말고 또다른 머한제국군 주요장성 하나(영어위키에서 이학균의 모습이라고 올려둔 사진. 진짜인지 확인 안 됨) 이학균 참장이라고 있음 원래 내무부의 일개 말단직원이었지만 1888년에 다이 장군을 필두로 하는 미국 군사고문단이 주요 교관을 맡아 한국최초의 사gall.dcinside.com의외로 군사개발을 엄청 해댔던 시기네
돈이 없어서 그만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많은 것입니다.
19세기 말에 일본 군함으로 부터 해안방어 하겠다고 해안포로 대량 도입했다는 포가 M1841 곡사포라는게 좀 어이없을 정도로 안습하던데 - dc App
그런데 이전보단 나아진게...
@220.76고정 M1841이 사거리 짧은 곡사포인게 막말로 천자총통을 근대식 포가에 얹은 수준인지라 폭발탄 쓸수 있다는거 외에는 개항 이전보다 나아졌다고 보기 힘들듯.... 근대식 군대 앞에서는 포 한발도 못맞추고 사거리 밖에서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기 딱 좋고 동학농민군이나 상대할수 있을 정도임....ㅜㅜ - dc App
@껑껑충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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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재밌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