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우디 왕실에 충성하고 이라크 침략을 이겨내기 위해 내가 나선다는게 아니라 받으면 기회삼아서 사우디에서 자기 조직 불리고 거부하면 왕실은 거짓되고 알 카에다야말로 이단으로부터 이슬람을 수호하는 참 신자라는 프로파간다를 하려고 해본 제의였단 말이 있음. 사우디 왕실은 후자를 선택했고 빈 라덴도 사우디 왕실 비난하고 수단으로 이전하는데 대충 알려진 것처럼 이상주의에 빠진 광신도가 씨알도 안 먹힐 돼도않는 제안을 한게 아니라 다 철저한 노림수였고 상대가 어느쪽을 고르건 자신에게 이득이게끔 계산한 정치적 행동이었다는 말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