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이 그나마 1990년대 탈냉전 이후 평화가 유지되던 말기 단계라서 추억보정이 들어가는게 좀 있는 것 같다. 사르코지 임기 후반에 시리아 내전 터지고 사르코지 물러나고 2년 있다 돈바스 전쟁 터져서 본격적으로 유라시아 대륙이 대차게 망가져가는데 이라크하고 아프간 말고는 길게 지속되는 큰 전쟁 없었던 메르코지 현역 때가 두 사람 능력과는 별개로 지금같은 헬지구보단 쪼금 낫지 않았나 하는 미련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