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の時代に精神論は通用しない」陸自“最強”レンジャー育成教育を見直しへ 市街戦対応や射撃訓練の増加案も(FNNプライムオンライン(フジテレビ系)) - Yahoo!ニュース陸上自衛隊が進めている精鋭隊員「レンジャー」育成教育の改革で、市街地での戦闘の教育や、射撃訓練の増加、無人機対処の訓練体制強化などプログラム変更を検討していることが、FNNの取材でわかった。 陸自news.yahoo.co.jp


https://news.yahoo.co.jp/articles/cf6be533dc95f60fb458d764fbd32b7a2a8506ff?source=sns&dv=pc&mid=other&date=20250913&ctg=dom&bt=tw_up




즉, 기존의 레인저 훈련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길러 '산림에서의 전투' 시나리오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부대의 소재지에 따라서는 산림에서의 전투를 중시할 필요성이 낮기 때문에, 육자는 지형이나 지역성 등을 고려해, 시가지에서 피해를 최소한으로 억제하면서 싸우는 훈련을 새롭게 도입하거나, 「가혹한 상황에 견디는 능력을 단련한다」가 중시되어 왔기 때문에 레인저 육성에서는 또, 러시아에 의한 우크라이나 침략으로 다용되어 중국 등 각국에서도 증비가 진행되는 무인기에 대응하는 훈련을 늘리고, 그 때문에 필요한 무인기를 사용할 수 있는 훈련 장소의 확보 등 환경 정비의 강화도 검토하고 있다







근데 훈련을 부대끼리 따로국밥 말고 일원화하는 건 언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