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알릴수단이 많지만 그때는 어떤식으로 상대와 만나서 협상을 함? 총쏘는데 "워워 잠깐 쏘지마바~ 휴전협상좀 합시다?" 라고 한것도 아닐거고 어떻게 알림? 스위스같은 중립국이 심판본것도 아닌거 같고 어케 휴전의사를 상대측에 전달했을까??? 비행기로 전단지를 뿌렸나?
뉴욕 유엔본부에 다 있음
보통 전쟁한다고 해서 기존의 외교창구가 일시적으로 전부 폐쇄되는건 아닌데다 전쟁은 외교의 연장선이라 기존 창구를 계속 씀 더 먼 옛날에서도 전령들이 전선을 막 넘어다니지는 않았음 오히려 후방과 전방을 드나들어야 하는 아군 간의 전령들이 더 위험함
케바케인데 보통 제3국이나 중립국 경유하는 케이스가 많던 모양임
공개 라디오로 보냈음. - dc App
제 3국 외교공관을 통하면 얼마든지 가능하지 미국소련도 직통전화 뚫고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