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알릴수단이 많지만

그때는 어떤식으로 상대와 만나서 협상을 함?

총쏘는데 "워워 잠깐 쏘지마바~ 휴전협상좀 합시다?" 라고 한것도 아닐거고

어떻게 알림?



스위스같은 중립국이 심판본것도 아닌거 같고


어케 휴전의사를 상대측에 전달했을까???

비행기로 전단지를 뿌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