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정부는 노숙자들이나 정신질환자들에게 수많은 돈이랑 지원 정책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도움을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면 우린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없다.
백인:그냥 걔들을 다 안락사시키는 것도 방법이야. 그냥 다 죽여.
미국 참전용사 노숙자들 전부 안락사행..
흑인:정부는 노숙자들이나 정신질환자들에게 수많은 돈이랑 지원 정책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도움을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면 우린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없다.
백인:그냥 걔들을 다 안락사시키는 것도 방법이야. 그냥 다 죽여.
미국 참전용사 노숙자들 전부 안락사행..
다들 마음속으로는 생각할텐데 방송에서 대놓고 Kill em 하는건 좀;;
이제 진짜 문제가 심각해져서 저런 말들 돌기 시작한게 몇년됐다
여기 진격거 세계였노
방송앵커가 말할만큼 분위기가 그쪽으로 흘러가는건가
분위기 문제가 아니라 실제 노숙자 문제가 존나 심각해서 리버럴 성향 강한 도시들에서조차 '그냥 죽여버리고 끝내자' 라고 몇년전부터 말 나오기 시작했다. 밑에 내가 직접 겪은거 써놨으니까 한번 읽어봐라
극단주의가 득세하는 시대 저게 아가리털기로만 안 끝나는 때가 오면 진짜 좆되는 거지
지크 예거가 미국 출신이었노
이게 다 캐치볼을 안해서
중산층까지는 좀 괜찮아 할텐데 서민~가난 층은 노숙자에 돈들어가는거 엄청 싫어함 근데 미국 중산층이 좀 줄었다며 그래서 그런가? - dc App
지원정책을 하는데도 안 받고 마약같은거 하는 사람이야기긴 한데 그래도 심하긴 하네 - dc App
이럴거면 2차대전 왜 이겻노 그냥 히틀러 놔둿으면 됫겟네
그러고 보니까 나치도 안락사라고 학살했던데
엔클레이브 ㄷㄷ
모든 게 자기책임인 나라... 절대 평범한 나라는 아님ㅋㅋ
뭐 보너스 아미때도 맥아더가 탱크로 밀든가 했잖아 이제 곧 3차도 터지겠네 - dc App
북미에서 한달이라도 시간 보내본 사람이면 절대 동정심 못보임. 얘네들 그냥 다운타운에서 버스정류장 하나 통째로 점유하고 상점가들 점유해서 동네 전체가 통째로 비어버린다. 대낮에 약 냄새 풀풀 풍기면서 약하고 길거리 한복판에서 오줌싸고 똥 싼다. 한국 노숙자들처럼 안 보이는 곳에 지내면서 지킬거 지키는게 아니야.
오죽하면 북미는 공원들 입구에 '마약 주사바늘들이 떨어져있으니 밑을 보면서 주의하세요' 이딴 표지판 있을 정도다. 그리고 한국보다 노숙자들 지원 시스템이 훨씬 더 많은데 대부분은 지들 꼴릴때만 받고 평상시에는 저렇게 길바닥에서 민폐 끼치면서 사는걸 선호한다. 왜? 쉘터는 답답하다고,복지센터는 자기를 얽매인다고. 시애틀은 시내 중심지가 노숙자들 영역이다.
여기있는 갤러들 중에 노숙자가 약에 쩔어서 헛소리 횡설수설하면서 오줌 찌린냄새 풍기면서 버스에 돈 안내고 소리 꽥꽥 지르면서 타고는 옆자리에 앉아서 계속 이상한 소리 중얼중얼거려도 문제없다고 할 사람만 저 앵커 욕해라. 한국 노숙자랑은 그냥 다르다. 리버럴 색채 강한 현지에서도 몇년전부터 '더는 못참는다' 소리 나오기 시작했는데
나 있던 곳은 시내 버스정류장 여러개가 아예 노숙자들이 비닐로 쳐막고 지들 집처럼 써서 새롭게 버스정류장을 설치해서 쓰고 있었고 시내 옆에 위치 되게 좋은 동네에 노숙자들 수백명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동네 점유해서 멀쩡한 건물들도 다 비어있고 우범지역이라 사람들 피해다니고 마약 쩔어서 기괴한 행동하는 애들이 24시간 있었다. 이런데도 경찰이 아무 조치 안해
그리고 노숙자들은 주사바늘 돌려쓰다보니 HIV 걸린 놈들 많은데 이 미친 놈들이 자기들 말 안들으면 자기 피를 길거리 행인한테도 뿌린 적 있어서 ㅈㄴ 악명높았다. 당장 시내에 저런 행동으로 존나 유명한 새끼가 있었는데 경찰도 시에서도 제지 안한다. 그냥 법 위에 군림해있다. 괜히 안락사시키자는 말까지 나오는게 아니다. 이런데도 불쌍해보이냐?
캘리포니아에서 대낮에 대도시 한복판에서 사람쪽으로 쥬지까고 오줌싸는거 보고 충격받기는 했는데 - dc App
문제 좀 심각하다고 듣긴했는데
강제수용도 싫고, 남은 것은 총격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