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모르드비체프  - 아브데예프카 전투를 승리로 이끈 전공을 인정받아 49세라는 상당히 젊은 나이로 러시아 육군 전체를 통솔하는 자리에 오름


세르게이 수로비킨 - 일명 수로비킨 라인으로 바그너그룹과 연관이 있었는데도 방어선 구축을 인정받아 숙청안됨


미하일 테플린스키 - '러시아 육군의 최고 소방관'이라고 불리며 가장 높게 평가받는 장군 적성국인 영국 국방부에서도 '사병들에게 널리 존경받는 드문 러시아 장군'이라고 평가함

https://www.upi.com/Top_News/World-News/2023/04/16/respected-russian-general-returns-ukraine-putin-to-tap-military-brass-political-candidates/5451681653485/


‘Respected’ Russian general returns to Ukraine; Putin to tap military brass as political candidates - UPI.comA top Russian general who is considered to bewww.upi.com


 알렉산드르 드보르니코프 - 2015년에는 시리아 내전에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기 위해 파병된 러시아 파병군 초대 사령관을 맡았다. 드보르니코프는 수헤일 알 하산의 부대 등 극히 일부 정예부대를 제외하면 오합지졸 수준이었던 시리아 정부군을 재편성하고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통해 정부군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와 병원 등 민간인 시설에 대한 무차별 폭격으로 반군의 저항의지를 꺾는 무자비한 전술을 통해 시리아 내전에서 시리아 정부군이 승기를 잡게 한 일등공신으로 평가된다. 이 공로로 러시아 최고 상훈 러시아 연방 영웅 칭호를 받았지만, 민간인에 대한 무자비한 공격으로 시리아의 도살자라는 악명도 얻은 장군이라는데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선 매우 무능한 모습을 보여준 장군 내 개인적으론 조선시대때 신립장군과 비슷한거 같음 신립장군도 여진족 상대로는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지만 일본군 상대로는 처참한 모습을 보여준게 똑같음



이외에 떠오르는 인물있으면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