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모르드비체프 - 아브데예프카 전투를 승리로 이끈 전공을 인정받아 49세라는 상당히 젊은 나이로 러시아 육군 전체를 통솔하는 자리에 오름
세르게이 수로비킨 - 일명 수로비킨 라인으로 바그너그룹과 연관이 있었는데도 방어선 구축을 인정받아 숙청안됨
미하일 테플린스키 - '러시아 육군의 최고 소방관'이라고 불리며 가장 높게 평가받는 장군 적성국인 영국 국방부에서도 '사병들에게 널리 존경받는 드문 러시아 장군'이라고 평가함
이외에 떠오르는 인물있으면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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