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제 신형 60mm "바스티온-UR" 초근접 방공 시스템
"바스티온-UR" 초근접 방공 시스템은 800m 이내 거리에서
0.5×0.5m의 크기를 가진 소형 무인 비행체를 요격하도록 설계됨
"바스티온-UR" 시스템은 TV 카메라/FLIR을 장착하여
24시간 내내 반경 5km이내의 드론을 탐지할 수 있으며,
또한, 위험도에 따라 목표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선택된 목표물을 추적하여 150~800m 거리에서 교전이 가능함
이 시스템은 구조적으로 전투 모듈과 지휘소로 구성되며,
원래는 공장이나 보급창고에 고정적으로 배치될 목적으로 제작됨
그러나 위의 CG같은 이동식 버전도 개발중인듯함
드론을 요격하기 위해, 이 시스템은 파편-고폭탄두를 장착한
5.5kg짜리 유도식 60mm 로켓탄을 사용하며
1개 발사대에 최대 98발의 로켓탄이 적재된다함
진작 보급됐으면 전쟁에서 이겼을텐데 멍청한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급 될까? 있지도 않은 공장 세우고 양산했는데 물량은 없고 갑자기 올리가르히 중 몇명에게 요트가 생길것 같은데 - dc App
800m 거리면 걍 ahead탄 쏘는게 낫지 가격도 그렇고
Ahead달린거 기관포 올리려면 저런 트럭이나 작은곳에 올리긴 어렵지 않나?
반동까지 생각하면 저것보다 크기가 더 커져야 함
1km 이내는 20mm 발칸 수준의 대공포랑 비교해도 어헤드의 이점이 사라짐
맨 아래 짤방 왼쪽 '대상포진거리'면 생물학 병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