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이번 6척 사업에 

끈을 놓지 않고, 매달릴 만 하지 않나?


이번 6척 건조 사업에서 주도권 빼았기고,

새로운 함정 설계 건조가 아닌, 

연속 후속 건조 사업으로 이어 진다면,

아무리 경쟁 입찰 체제라도,

현대가 가져 갈 지분이 적지 않을 터 인데...

기본-상세설계를 현대가 가져가면...




김기자나, 스브스 뉴스 참고하면,

함정건조 비용문제와 구축함 목표 전력 확충에 들어가는

시간적 문제 때문에

이번

KDDX 6척 사업 이 후,

이 KDDX를 기반으로 자동화와 유무인복합 체계를 더한

KDDX 개량버전 사업으로

갈 가능성이 논의 되었다고 하던데...



함정 6척 획득에 7조원이 넘는 예산에

탑재 무장 비용까지 생각하면,

다음 차기 구축함은 그 이상의 비용 투여가 기본일 테고,

새로 개념설계-기본설계-상세설계에, 여기저기 새로운 시스템 개발 해 넣자 하면서 수년 보낼거고,

입찰공고해서 또 두 업체가 ㅈㄹ 떨면서 몇 년 보낼 테고...

그럼

이미 늦어진 KDDX 6척 사업 빨라봐야

2030년 중반에나 모두 전력화가 될 거고...

그럼 차기 구축함은 아무리 빨리 잡으면,

적어도 

2040년이 되어야 초도함 볼 수 있다는....



KDDX 6척 이후 연속 사업 얘기가 나왔는지,

맘은 안 따라가도 이해는 어느 정도 감.


주변국 생각하면 

구축함 전력 확충과 교체가 좀 더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KDDX 본 사업은 늦어져 가고 있고,

그렇다고

2040년대 부터 본격적인 전력이 될 차기 구축함을

KDDX보다 다운 버전으로 뽑기도 그렇고,

유무인복합체계에 이것 저것 필요한거 넣으려면

비용은 급 상승하고...



시간과 조금이나마 돈 아끼는 방법은

KDDX 6척 건조 후 이 함정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일부분만 변경 설계 적용하면서

후속 사업으로 함정을 건조획득 하는게

어느면에서는 나은 부분이 있을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