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기지 가서 공군 헬기 기동시범 봤는데 내 옆에서 육군 수리온 준위 조종사 아조시도 보고 계셨음 저 기동 조종사로서 어찌 생각하는지, 육항으로서 공군 회전익 어찌 보는지 등등 현직자한테 물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밀찐같아서 말 못검... 육vs해 항공 조종사들 키배를 보고나니 저때 철판깔고 물어볼걸 하는 후회가 남넼ㅋㅋㅋㅋ
뭐 타군이 이러니 저러니 평가하기엔 서로 잘 모름ㅋㅋ 수리온 아저씨도 그냥 재밌게 구경하고 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