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장갑 사느니 장갑차 수량 자체를 늘리는게 나을꺼고,무리해서 달아봤자 수송기에 안 될테고
익명(124.111)2025-09-14 23:59
비슷한 개념의 스트라이커 MGS나 첸타우로도 다 비슷한 수준의 장갑인거 감안하면 원래 저정도 장갑을 목표로 개발한거임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10
답글
하긴 뭐 쟤는 경전차가 아니니까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11
답글
어차피 그런 물건들은 중장갑보단 신속성에 더 높은 배점이 되어있으니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11
답글
아니 근데 브래들리나 K21보다 한참 얇은건 좀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11
답글
@CAT:
브래들리나 K21은 비교군부터가 잘못된게 걔들은 애초에 신속대응용이 아니라 기갑부대 따라다니는 IFV들이다보니 자체 주포도 소구경 기관포들이 달려있는데 16식은 본격적인 대형포탑과 대구경 직사포가 달려있는 물건이잖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15
답글
@어린이회원
뭐 그렇치 납득은 감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18
답글
@CAT:
근데 16식은 애초부터 C-2를 이용하고도 도서지방 신속전개가 가능한 20톤 중후반대의 기동전투차량을 노리고 만든거니 애초에 저런 장갑차류한테도 위험한건 태생적인 한계임 저 구간이 있는 모든 장비가 똑같음 저건 그냥 전술적인 방식으로 커버할수밖에 없는거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19
답글
@어린이회원
증가장갑 끼운 K808-105 느낌... 그렇게 보면 K808-105가 김치센타우로 맞네 ㅋㅋㅋㅋ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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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물론 위험할수야 있겠지만 저런 식의 지적은 방탄판 입고 나온 사람한테 대물저격총으로 맞으면 죽겠는데? 식의 호들갑이기도 하고..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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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위험한건 맞지, 방탄복 입은 사람이 상정하는 주 위협은 소총탄 수준이지만
16식이 상정하는 주 위협은 적 육전대 상륙군이고 16식은 걔들이 뭘 쏘든 다 프리패스라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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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그냥 현실적 한계로 타협했다 생각해야지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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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애초에 육전대 상륙군을 끼고 막는데 저것만 딸랑 보내놓고 싸우라고 하면 죽으라는거임 저런애들은 화력우세로 해안가에서 상륙하는 적 병력에 최대한 타격을 주거나 가능하면 아얘 상륙못하게 몰아내는 역할임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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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애초에 저기엔 공격헬기, 폭격과 같은 항공지원, 인근 함대의 포격 및 함대지 공격도 패키지로 같이 들어가야 막을 수 있음. 동중국해 인근 도서들의 섬 크기 자체가 작은 편이고 버틸 수 있는 수준도 한계가 있는데 거기에 저거 몇 대 밀어넣고 버티라고 해봐야 금방 탄약부터 오링나서 다죽는다.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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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그런 상황에서 장갑 두꺼운 90식을 보내든 10식을 보내든 무슨 소용이 있냐 후속지원이 안오면 말짱꽝인데. 근데 저런애들은 수송계획부터 짜야하는 중장갑 전력과 다르게 일본 안이면 12시간 내에도 짐싸서 섬에 갖다놓을 수 있으니 순간적인 화력보충이랑 적 상륙부대에 대한 강한 저지력으로 적용가능한거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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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어쨌든 저지대상을 상대로 충분한 방호력이 안 나오는건 맞음, 공격헬기는 없으니 제외하고 공자대랑 해자대 지원을 낀다고 해도 결국 16식 앞에 머리를 들이미는건 ZBD랑 ZTL이고 16식은 걔들 상대로 충분한 방호력이 안 나오는거라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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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정리하면 저 정도의 경장갑으로 충분하다 X
그래도 전면 30mm 방호까진 나와주면 좋은데 전략적 기동성을 고려하면 기대하기 어렵다 O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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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그렇게 해서 1차적으로 버티고 나면 정신차린 육자대가 10식이라도 몇개 꾸려 보내든, 증원병력과 탄약을 보내든 해서 섬을 요새화시키기 전에 점령시도하는 초반 웨이브를 막아내는 목적이 크다고 봐야지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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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오히려 바다에서 3축 다처맞으며 저속으로 밀고들어오는 쟤내가 육지에서 진지 고정하고 싸우는 16식보다 훨씬 위험함. 애초에 저동네는 섬자체가 좁아서 한발씩 죽창싸움인데 애초에 좋은 위치 선점하고 들어가는 16식이 같은 물장갑이어도 훨씬 유리하다는거.
개인적으로는 전면 20미리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일단 보병대대급이 들고다니는 소화기중에 대전차로켓 빼고 다 막는 수준의 장갑이라 보병에 쉽게 무력화되지도 않음. 개인적으로는 전략을 떠나서 16식에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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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상장차는 애시당초 사지로 들어가는 애들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16식 방호력이 20mm 수준이라 쓰레기란 얘기가 아냐
가능하다면 최소 30mm AP 방호까진 끌어올려서 ZBD에 대한 대응방어는 가능하게 하면 좋았겠지만 현실적 한계를 고려하면 지금이 최선이다 이 얘기임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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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단차의 개념으로 보면 아 위험한데 싶을수도 있지만 결국 상륙전은 전략의 싸움이니 줄거 좀 내주더라도 상륙 방어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특성상 아군의 물장갑은 어느정도 상쇄가 되는 반면 적 기갑세력은 물량으로 밀고들어와서 부술거 아니면 어쨌든 큰 피해를
감수해야 함.
게다가 어찌저찌 중국놈들이 다 깨부수고 섬을 먹었다고 쳐도 한 지점에서 이미 과한 피해를 보는 순간 후속 작전들이 싹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걍 전체적인 판도를 틀어버릴 수 있는 일종의 결사대 역할도 볼 수 있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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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아니 그니깐.. 거기에 쓰레스홀드라는 기준점이 있고 적의 주위협이 ZBD라면 그 쓰레스홀드가 30mm AP니까 30mm 방호가 안되는건 아쉽다는 얘기임..
다 당연한 얘기인데 30mm 방호기준에 도달 못한게 아쉽다고........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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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글쎄 개인적으로는 증가장갑이 있으면 좋겠다만 그거 들고 타도 신속대응장비인 만큼 유휴 탄약을 같이 넣기도 어려워서 솔직히 애매한건 둘다 마찬가지일거같은데
30mm AP 방호력 이상으로 키우려면 C-17같이 아얘 대형 수송기+공수 플랫폼으로 던지는 방식을 쓰던가 해야지 현 C-2 체제에순 무리일듯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39
답글
@어린이회원
당연히 불가능하고 현재 16식이 최선이라니까..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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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물론 방호력 보장 안되는건 아쉬울 수 있는데 난 그냥 20미리 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어차피 쟤내 상장차들이 땅 밟고 보병 내리는 순간부턴 섬 방어대 한줌 가지고는 답도안나옴 10식이 들어간다고 해도 달라지는건 없다고 봄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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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니말은 30미리가 적 화력인데 장갑이 아쉽다는건데 내 말은 그것조차 아니라고 보는거고 ㅇㅇ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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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상장차가 땅 밟기 이전에 강습상륙 단계에서부터 방어측의 핵심화력자산이 적 직사화력에 1대 1 대응이 안되면 방어임무 수행효율이 크게 떨어지거나 경직되거나 둘 중 하나지 뭐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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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적 화력을 어느 정도 받아내면서 대응할 수 없으니 힛앤런을 강제당할거고,
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최악의 경우 생존성 부족으로 핵심방어자산 자체를 제대로 써먹기 전에 손실낼 수도 있고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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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아닌 이유는 위에 써놨지만 군부대가 작전지속능력을 보장받는건 후퇴 가능한가와 항공, 포병지원을 받느냐, 지속적인 보급이 되느냐인데 중국군이 일본에
섬 상륙을 개시할정도로 판이 커진 상황에선 낙도방위대에게 후퇴 불가, 보급 언제올지모름이라는 두가지 ㅈㄴ 큰 디메리트를 끼고 싸움. 그런 경우엔 20mm든 30mm든 의외로 싸움에 큰 의미가 없을거라는 말임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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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원
'작전'지속능력 이전에 '전투'의 수행 가부가 다르다는거임
적의 주위협 대응이 되면 능동적으로 적의 상륙에 대응해 전투를 수행할 수 있지만
그게 안되면 대부분의 전투 자체가 불가능함
잠깐의 기습이 최선이야.. 결국 적 상륙군에 대해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 어려워짐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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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일단 16식은 105mm를 달고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처맞아야 할 거리가 중국군 상장차들이 훨씬 김. 30mm 사정거리 안쪽으로 들어오는 순간부터는 각종 소화기들도 운용해야 하는 거리기도 하고.
게다가 아까도 말했지만 낙도 진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적 직사화력에 대한 증가장갑 느낌의 방호대책도 구비되어있으니 적 직사화력은 16식을 상대하기 위해선 훨씬 가까이 붙어야겠지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46
답글
@어린이회원
중국군 상장차들도 105mm 달고와서 교전거리는 동등함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47
답글
@CAT:
마찬가지로 상륙작전시에 맞아야하는건 적 30mm따위가 아니라 중국 해항대의 유도폭탄, 함대지미사일들이기 때문에 진지화가 제대로 안이루어져 있다면 이단계에서 이미 아웃임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48
답글
@CAT:
아까도 말했지만 수면에서 3축으로 흔들리면 지면 2축보다 훨씬 명중률이 떨어짐 움직이면서 쏘기에도 저속이라 훨씬 힘들고. 진지화만 되어있어도 은근히 할만한 싸움인데다가 적군이 105mm 들고있으면 30mm AP 가지곤 쓸모없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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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상륙작전이라고 하니 적의 직사화력만 생각하는데 이미 낙도 상륙이라는 국지전을 선택한 이상 쏟아질 화력은 105mm 수준이 아니라 훨씬 상위 제대급 화력이기 때문에 의외로 30mm냐 20mm냐 차이는 별 의미 없을 수 있다는거 현실적인걸 떠나서 실제로 파편이랑 소화기만 잘막아도 장땡인 상황이 부여될 수 있다는거고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50
답글
@어린이회원
아니 그..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51
답글
@어린이회원
일단 잡시다 1시다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52
답글
@어린이회원
계속 떠들기엔 서로 핀트가 너무 안 맞다 지금 - dc App
CAT:(prius834)2025-09-15 00:52
답글
@어린이회원
30mm 기관포를 퍼부을 정도로 접근했으면 사실 저자리에 10식이 들어가 있어도 이미 절반은 패배한 싸움임 말그대로 시간벌기에 급급해야하는 상황이라는거
애초에 C-2에 16식 태워서 낙도로 보낸다는것도
전술비행장이 구성될만한 섬에나 간다는건데 그정도 섬이면 먹는쪽이 사실 훨씬 유리함 이쪽은 고립되어 있는데 저쪽은 온힘을 다해 따가는 입장이니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09-15 00:52
답글
짱깨빠는 새끼답게 중국 올려치고 일본 내려치느라 대화가 안통하노 ㅋㅋ
익명(112.148)2025-09-15 14:46
꼴에 전면 복합재 추가장갑 바른놈이라 30mm는 막을듯
익명(pnq8ljtr2u54)2025-09-15 04:43
개발 목적이 신속대응용이면 그 목적에 충실하는게 맞는듯. 어중간하게 방호력 챙기다보면 신속대응도 어중간해지고 그렇다고 전차가 없는것도 아니고
C-2 수송기 넣기용
추가장갑 사느니 장갑차 수량 자체를 늘리는게 나을꺼고,무리해서 달아봤자 수송기에 안 될테고
비슷한 개념의 스트라이커 MGS나 첸타우로도 다 비슷한 수준의 장갑인거 감안하면 원래 저정도 장갑을 목표로 개발한거임 - dc App
하긴 뭐 쟤는 경전차가 아니니까 - dc App
어차피 그런 물건들은 중장갑보단 신속성에 더 높은 배점이 되어있으니까 - dc App
아니 근데 브래들리나 K21보다 한참 얇은건 좀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 dc App
@CAT: 브래들리나 K21은 비교군부터가 잘못된게 걔들은 애초에 신속대응용이 아니라 기갑부대 따라다니는 IFV들이다보니 자체 주포도 소구경 기관포들이 달려있는데 16식은 본격적인 대형포탑과 대구경 직사포가 달려있는 물건이잖음 - dc App
@어린이회원 뭐 그렇치 납득은 감 - dc App
@CAT: 근데 16식은 애초부터 C-2를 이용하고도 도서지방 신속전개가 가능한 20톤 중후반대의 기동전투차량을 노리고 만든거니 애초에 저런 장갑차류한테도 위험한건 태생적인 한계임 저 구간이 있는 모든 장비가 똑같음 저건 그냥 전술적인 방식으로 커버할수밖에 없는거 - dc App
@어린이회원 증가장갑 끼운 K808-105 느낌... 그렇게 보면 K808-105가 김치센타우로 맞네 ㅋㅋㅋㅋ - dc App
@CAT: 물론 위험할수야 있겠지만 저런 식의 지적은 방탄판 입고 나온 사람한테 대물저격총으로 맞으면 죽겠는데? 식의 호들갑이기도 하고.. - dc App
@어린이회원 위험한건 맞지, 방탄복 입은 사람이 상정하는 주 위협은 소총탄 수준이지만 16식이 상정하는 주 위협은 적 육전대 상륙군이고 16식은 걔들이 뭘 쏘든 다 프리패스라 - dc App
@어린이회원 그냥 현실적 한계로 타협했다 생각해야지 - dc App
@CAT: 애초에 육전대 상륙군을 끼고 막는데 저것만 딸랑 보내놓고 싸우라고 하면 죽으라는거임 저런애들은 화력우세로 해안가에서 상륙하는 적 병력에 최대한 타격을 주거나 가능하면 아얘 상륙못하게 몰아내는 역할임 - dc App
@CAT: 애초에 저기엔 공격헬기, 폭격과 같은 항공지원, 인근 함대의 포격 및 함대지 공격도 패키지로 같이 들어가야 막을 수 있음. 동중국해 인근 도서들의 섬 크기 자체가 작은 편이고 버틸 수 있는 수준도 한계가 있는데 거기에 저거 몇 대 밀어넣고 버티라고 해봐야 금방 탄약부터 오링나서 다죽는다. - dc App
@CAT: 그런 상황에서 장갑 두꺼운 90식을 보내든 10식을 보내든 무슨 소용이 있냐 후속지원이 안오면 말짱꽝인데. 근데 저런애들은 수송계획부터 짜야하는 중장갑 전력과 다르게 일본 안이면 12시간 내에도 짐싸서 섬에 갖다놓을 수 있으니 순간적인 화력보충이랑 적 상륙부대에 대한 강한 저지력으로 적용가능한거 - dc App
@어린이회원 어쨌든 저지대상을 상대로 충분한 방호력이 안 나오는건 맞음, 공격헬기는 없으니 제외하고 공자대랑 해자대 지원을 낀다고 해도 결국 16식 앞에 머리를 들이미는건 ZBD랑 ZTL이고 16식은 걔들 상대로 충분한 방호력이 안 나오는거라 - dc App
@어린이회원 정리하면 저 정도의 경장갑으로 충분하다 X 그래도 전면 30mm 방호까진 나와주면 좋은데 전략적 기동성을 고려하면 기대하기 어렵다 O - dc App
@CAT: 그렇게 해서 1차적으로 버티고 나면 정신차린 육자대가 10식이라도 몇개 꾸려 보내든, 증원병력과 탄약을 보내든 해서 섬을 요새화시키기 전에 점령시도하는 초반 웨이브를 막아내는 목적이 크다고 봐야지 - dc App
@CAT: 오히려 바다에서 3축 다처맞으며 저속으로 밀고들어오는 쟤내가 육지에서 진지 고정하고 싸우는 16식보다 훨씬 위험함. 애초에 저동네는 섬자체가 좁아서 한발씩 죽창싸움인데 애초에 좋은 위치 선점하고 들어가는 16식이 같은 물장갑이어도 훨씬 유리하다는거. 개인적으로는 전면 20미리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일단 보병대대급이 들고다니는 소화기중에 대전차로켓 빼고 다 막는 수준의 장갑이라 보병에 쉽게 무력화되지도 않음. 개인적으로는 전략을 떠나서 16식에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 - dc App
@어린이회원 상장차는 애시당초 사지로 들어가는 애들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16식 방호력이 20mm 수준이라 쓰레기란 얘기가 아냐 가능하다면 최소 30mm AP 방호까진 끌어올려서 ZBD에 대한 대응방어는 가능하게 하면 좋았겠지만 현실적 한계를 고려하면 지금이 최선이다 이 얘기임 - dc App
@CAT: 단차의 개념으로 보면 아 위험한데 싶을수도 있지만 결국 상륙전은 전략의 싸움이니 줄거 좀 내주더라도 상륙 방어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특성상 아군의 물장갑은 어느정도 상쇄가 되는 반면 적 기갑세력은 물량으로 밀고들어와서 부술거 아니면 어쨌든 큰 피해를 감수해야 함. 게다가 어찌저찌 중국놈들이 다 깨부수고 섬을 먹었다고 쳐도 한 지점에서 이미 과한 피해를 보는 순간 후속 작전들이 싹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걍 전체적인 판도를 틀어버릴 수 있는 일종의 결사대 역할도 볼 수 있음 - dc App
@어린이회원 아니 그니깐.. 거기에 쓰레스홀드라는 기준점이 있고 적의 주위협이 ZBD라면 그 쓰레스홀드가 30mm AP니까 30mm 방호가 안되는건 아쉽다는 얘기임.. 다 당연한 얘기인데 30mm 방호기준에 도달 못한게 아쉽다고........ - dc App
@CAT: 글쎄 개인적으로는 증가장갑이 있으면 좋겠다만 그거 들고 타도 신속대응장비인 만큼 유휴 탄약을 같이 넣기도 어려워서 솔직히 애매한건 둘다 마찬가지일거같은데 30mm AP 방호력 이상으로 키우려면 C-17같이 아얘 대형 수송기+공수 플랫폼으로 던지는 방식을 쓰던가 해야지 현 C-2 체제에순 무리일듯 - dc App
@어린이회원 당연히 불가능하고 현재 16식이 최선이라니까.. - dc App
@CAT: 물론 방호력 보장 안되는건 아쉬울 수 있는데 난 그냥 20미리 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어차피 쟤내 상장차들이 땅 밟고 보병 내리는 순간부턴 섬 방어대 한줌 가지고는 답도안나옴 10식이 들어간다고 해도 달라지는건 없다고 봄 - dc App
@CAT: 니말은 30미리가 적 화력인데 장갑이 아쉽다는건데 내 말은 그것조차 아니라고 보는거고 ㅇㅇ - dc App
@어린이회원 상장차가 땅 밟기 이전에 강습상륙 단계에서부터 방어측의 핵심화력자산이 적 직사화력에 1대 1 대응이 안되면 방어임무 수행효율이 크게 떨어지거나 경직되거나 둘 중 하나지 뭐 - dc App
@어린이회원 적 화력을 어느 정도 받아내면서 대응할 수 없으니 힛앤런을 강제당할거고, 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최악의 경우 생존성 부족으로 핵심방어자산 자체를 제대로 써먹기 전에 손실낼 수도 있고 - dc App
@CAT: 아닌 이유는 위에 써놨지만 군부대가 작전지속능력을 보장받는건 후퇴 가능한가와 항공, 포병지원을 받느냐, 지속적인 보급이 되느냐인데 중국군이 일본에 섬 상륙을 개시할정도로 판이 커진 상황에선 낙도방위대에게 후퇴 불가, 보급 언제올지모름이라는 두가지 ㅈㄴ 큰 디메리트를 끼고 싸움. 그런 경우엔 20mm든 30mm든 의외로 싸움에 큰 의미가 없을거라는 말임 - dc App
@어린이회원 '작전'지속능력 이전에 '전투'의 수행 가부가 다르다는거임 적의 주위협 대응이 되면 능동적으로 적의 상륙에 대응해 전투를 수행할 수 있지만 그게 안되면 대부분의 전투 자체가 불가능함 잠깐의 기습이 최선이야.. 결국 적 상륙군에 대해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 어려워짐 - dc App
@CAT: 일단 16식은 105mm를 달고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처맞아야 할 거리가 중국군 상장차들이 훨씬 김. 30mm 사정거리 안쪽으로 들어오는 순간부터는 각종 소화기들도 운용해야 하는 거리기도 하고. 게다가 아까도 말했지만 낙도 진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적 직사화력에 대한 증가장갑 느낌의 방호대책도 구비되어있으니 적 직사화력은 16식을 상대하기 위해선 훨씬 가까이 붙어야겠지 - dc App
@어린이회원 중국군 상장차들도 105mm 달고와서 교전거리는 동등함 - dc App
@CAT: 마찬가지로 상륙작전시에 맞아야하는건 적 30mm따위가 아니라 중국 해항대의 유도폭탄, 함대지미사일들이기 때문에 진지화가 제대로 안이루어져 있다면 이단계에서 이미 아웃임 - dc App
@CAT: 아까도 말했지만 수면에서 3축으로 흔들리면 지면 2축보다 훨씬 명중률이 떨어짐 움직이면서 쏘기에도 저속이라 훨씬 힘들고. 진지화만 되어있어도 은근히 할만한 싸움인데다가 적군이 105mm 들고있으면 30mm AP 가지곤 쓸모없음 - dc App
@CAT: 상륙작전이라고 하니 적의 직사화력만 생각하는데 이미 낙도 상륙이라는 국지전을 선택한 이상 쏟아질 화력은 105mm 수준이 아니라 훨씬 상위 제대급 화력이기 때문에 의외로 30mm냐 20mm냐 차이는 별 의미 없을 수 있다는거 현실적인걸 떠나서 실제로 파편이랑 소화기만 잘막아도 장땡인 상황이 부여될 수 있다는거고 - dc App
@어린이회원 아니 그.. - dc App
@어린이회원 일단 잡시다 1시다 - dc App
@어린이회원 계속 떠들기엔 서로 핀트가 너무 안 맞다 지금 - dc App
@어린이회원 30mm 기관포를 퍼부을 정도로 접근했으면 사실 저자리에 10식이 들어가 있어도 이미 절반은 패배한 싸움임 말그대로 시간벌기에 급급해야하는 상황이라는거 애초에 C-2에 16식 태워서 낙도로 보낸다는것도 전술비행장이 구성될만한 섬에나 간다는건데 그정도 섬이면 먹는쪽이 사실 훨씬 유리함 이쪽은 고립되어 있는데 저쪽은 온힘을 다해 따가는 입장이니까 - dc App
짱깨빠는 새끼답게 중국 올려치고 일본 내려치느라 대화가 안통하노 ㅋㅋ
꼴에 전면 복합재 추가장갑 바른놈이라 30mm는 막을듯
개발 목적이 신속대응용이면 그 목적에 충실하는게 맞는듯. 어중간하게 방호력 챙기다보면 신속대응도 어중간해지고 그렇다고 전차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래그래 느그 중국한테 좆발리길 바라며 또 타국 내려치기글 싸지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