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군사적 목적 가지고 지은 놈이 조선의 경제력, 축성기술 한계랑 인구압은 심해지는데 군사 위협은 낮아지니 원목적이랑 부목적이 주객전도 된걸 왜 자꾸 반대로 호도함

왕이 행정 중심인 궁궐 증축하는 것도 호감 포인트로 작동해서 나락가거나 욕 쳐먹는게 원투데이도 아닌게 조선인데 군사적 기능은 내다버리고 "행정" 때문에 돈이고 인력이고 오지게 잡아먹는 성곽을 축조한다는 놈이 나온다? 사지를 찢어 죽이지 않았을까



제역할을 아예 못한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