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군사적 목적 가지고 지은 놈이 조선의 경제력, 축성기술 한계랑 인구압은 심해지는데 군사 위협은 낮아지니 원목적이랑 부목적이 주객전도 된걸 왜 자꾸 반대로 호도함
왕이 행정 중심인 궁궐 증축하는 것도 호감 포인트로 작동해서 나락가거나 욕 쳐먹는게 원투데이도 아닌게 조선인데 군사적 기능은 내다버리고 "행정" 때문에 돈이고 인력이고 오지게 잡아먹는 성곽을 축조한다는 놈이 나온다? 사지를 찢어 죽이지 않았을까
제역할을 아예 못한것도 아니고
댓글 8
축성기술 한계가 생긴거는 군사적인 위협이 낮아져서가 아니라 그냥 조선이 이상하게 병신같았던 거임 특히 노역 때 백성한테 밥도 안주고 부려먹으니 제대로 지을리가 있나 수원 화성이 제 임금 주니까 유별나게 잘 지은 편이고
여하튼 밥도 안주고 쥐어짰던 노역 제도는 조선의 고질적인 단점임
익명(122.37)2025-09-15 10:11
답글
축성 기술은 따로 쓴거다 이기
그리고 국방소요가 높으면 뭔 병신같은 체제하에서도 군사쪽 투자가 있을 수밖에 없음 스파르타도 노예 잡아다 성벽 짓고 요새짓고 했는데 뭘
익명(decent7949)2025-09-15 10:19
답글
핀트를 잘못잡은듯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5-09-15 10:23
읍성 보수는 지방의 지휘관/수령에게 당연한 의무였고, 보수하고 난뒤에 5년 이내에 무너지면 처벌
익명(124.111)2025-09-15 10:12
정주성은 규모가 어느정도였을려나..
북방쪽 성이 남쪽보다 더 높다고들은거같긴한데..
익명(118.176)2025-09-15 10:13
답글
고구려/고려 성곽 재활용한데 아니면 비슷했을걸 어차피 남쪽도 왜구 막으려 축조한거라
익명(decent7949)2025-09-15 10:14
글킨함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5-09-15 10:18
임진왜란 특. 핵심 인물들은 전쟁 준비 하자고 했음에도 이걸 왜함? 이 정도로 쓸모있음? 하던게 넘쳤고 상소도 빗발쳤다. 전쟁 준비도 2만 정도 방어 기준이었다.
축성기술 한계가 생긴거는 군사적인 위협이 낮아져서가 아니라 그냥 조선이 이상하게 병신같았던 거임 특히 노역 때 백성한테 밥도 안주고 부려먹으니 제대로 지을리가 있나 수원 화성이 제 임금 주니까 유별나게 잘 지은 편이고 여하튼 밥도 안주고 쥐어짰던 노역 제도는 조선의 고질적인 단점임
축성 기술은 따로 쓴거다 이기 그리고 국방소요가 높으면 뭔 병신같은 체제하에서도 군사쪽 투자가 있을 수밖에 없음 스파르타도 노예 잡아다 성벽 짓고 요새짓고 했는데 뭘
핀트를 잘못잡은듯
읍성 보수는 지방의 지휘관/수령에게 당연한 의무였고, 보수하고 난뒤에 5년 이내에 무너지면 처벌
정주성은 규모가 어느정도였을려나.. 북방쪽 성이 남쪽보다 더 높다고들은거같긴한데..
고구려/고려 성곽 재활용한데 아니면 비슷했을걸 어차피 남쪽도 왜구 막으려 축조한거라
글킨함
임진왜란 특. 핵심 인물들은 전쟁 준비 하자고 했음에도 이걸 왜함? 이 정도로 쓸모있음? 하던게 넘쳤고 상소도 빗발쳤다. 전쟁 준비도 2만 정도 방어 기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