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글에서 전국시대 일본 성이 우리가 보통 아는 천수각 솟은 평지성이 아니고 대부분 산성 형태라고 해서 띠용해짐
꺼라 보니 천수각은 오다가 시작했고 에도시대 전후해서 끝난 유행이라고 하던데 정작 그 이전의 성 형태를 찾으려고 하니까 막막하네
요 글에서 전국시대 일본 성이 우리가 보통 아는 천수각 솟은 평지성이 아니고 대부분 산성 형태라고 해서 띠용해짐
꺼라 보니 천수각은 오다가 시작했고 에도시대 전후해서 끝난 유행이라고 하던데 정작 그 이전의 성 형태를 찾으려고 하니까 막막하네
어지간한 대 다이묘가 아니면 자기들의 거성을 보존하는 것도 힘들어서 전국시대 이후의 성조차 보존된게 적은터라 그 이전시기의 보존된 일본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그나마 야마가타현의 야마가타성은 산성이 아니라 무로마치 시대에 평지의 도심지역에 세워진 평성이라 그나마 좀 보존이 되어 있다고 하네..
산성은 관광지로 쓰기에도 구려서 대강의 복원도 안된게 대부분 아닐까 하긴했음..ㅋㅋㅋ
100명성이랑 속100명성 리스트 한 번 찾아봐봐 전국시대 전후 것도 있고 쌩 터만 남은 것도 있긴한데 개중에 있을듯
오 그런게 있구나 ㄱㅅㄱㅅ 찾아보겠음
일단 중세 성들도 보통 계속 사용하면서 다 개보수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 조건을 충족하기가 힘듦 그래도 성 터나 해자만 남거나 재구성 해 놓은 케이스는 꽤 있더라 나는 일단 에히메현 유즈키 성 가봄
유즈키 성은 또 평산성이라고 하는 중간 카테고리인가보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