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vip나 국방장관이 사업 밀고 나갈 추진력 있었고 그런 방식이 문제될 일 없었음
하지만 지금은 하나하나가 룰에 따라 진행해야 하고 하나만 룰을 어기면 바로 소송임
소송 걸리면 해당 공무원은 바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음
지금 급하다고 수의계약이니 협력이니 말 꺼내면서 기업이 양보하라고 압박하지만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가 그냥 나 양보할께 할 거 같냐 소송에 소송으로 가지
그냥 사업 다시 잡아서 설계부터 다시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
한화알바로각좁
동감 수의 계약 밀고 나가면 한화가 가만히 안 있을테고 / 반대로 협력 설계로 가면 현대가 가만히 안 있음 / 사업 재추진이 제일 빠른 길
걍 내년에 현중 보안감점 없어지면 그때 경쟁입찰하면 되잖어
협력설계로 가면 뭐가좋은데 지들설계가 더 좋다고 싸우기나하지 너네 조별과제 안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