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vip나 국방장관이 사업 밀고 나갈 추진력 있었고 그런 방식이 문제될 일 없었음


하지만 지금은 하나하나가 룰에 따라 진행해야 하고 하나만 룰을 어기면 바로 소송임




소송 걸리면 해당 공무원은 바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음




지금 급하다고 수의계약이니 협력이니 말 꺼내면서 기업이 양보하라고 압박하지만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가 그냥 나 양보할께 할 거 같냐 소송에 소송으로 가지 






그냥 사업 다시 잡아서 설계부터 다시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