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개차반인 새끼들은 실제 상황 걸리면 정작 지들부터 와들와들 안절부절 애들한테 괜히 짜증 쳐내면서 지랄지랄을 하던데.
평소 인성 무난무난한 인간들이 상황대처도 무난무난 빠릿빠릿 하게 처리함.
특히 소시오패스 성향 강해보이는 새끼들일수록 더더욱 할 줄 아는게 없음
애초에 실력이라는 두루뭉술한 개념, 뭐 상황분석이 될 수도 있고, 의사결정 및 상황판단이 될 수도 있고 그런데, 그 자체로 지능과 연관이 깊다는건 다들 공감할거고
지능은 인성과도 연관이 큼
표리부동한 소시오패스가 아니고선 인성과 실력이 비례할 수 밖에 없음.
소시오패스들은 2가지임.
약간 병신인데 착한척을 하거나(수틀리면 본성 나옴)
씹새끼인데 유능한 척을 함(까보면 능력 ㅈ도 없음)
맞음. 보통 유능한데 성격은 씹xx 였던 사람들 여럿봤긴한데, 진짜 씹xx들과 결정적인 차이는 그 넘으면 안되는 선은 안넘음. 이를테면 내가 이정도 이득을 가져다줬으니 요정도까지는 감수하겠지 싶은 선을 딱 지킴. 결국 뭐냐면 진짜 유능한 사람은 인성면에서도 실력을 따라감. 다만 그 비율이 차이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