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대 전투 보니까 조선군은 거의 궤멸인데 반해
고니시의 일본군은 사상자가 겨우 150명도 채 안되던데
이정도면 대첩급을 넘어 거의 학살 수준인데
일본애들은 그냥 무미건조하게 탄금대 전투라고만 부르지 딱히 대첩이라고는 안하더라.
탄금대뿐만 아니라 용인,칠천량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탄금대 전투 보니까 조선군은 거의 궤멸인데 반해
고니시의 일본군은 사상자가 겨우 150명도 채 안되던데
이정도면 대첩급을 넘어 거의 학살 수준인데
일본애들은 그냥 무미건조하게 탄금대 전투라고만 부르지 딱히 대첩이라고는 안하더라.
탄금대뿐만 아니라 용인,칠천량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알빠노
일본 역덕들 중 일부 제외하면 딱히 일본 vs 한국 국가대항전 같은 느낌으로 생각 자체를 안 해왔음
그럼뭔데 - dc App
태합의 광기 같은 느낌이지
우리가 여진족 상대로 크게 이겨도 딱히 대첩이라고 표현 안하잖아. 애초에 나보다 약한 놈 팬거에는 대첩이라고 붙이기 오히려 민망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