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이 악은 특별한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 흔하게 존재하는것 이거잖음

근데 이 예시에 정확히 대척점에 있는게 이 양반임


쉰들러:어디서나 보이는 흔해빠진 부패 기업가지만 목숨을 걸고 유대인들을 지켜냄

아이히만:길거리에 굴러다니는 흔한 영업사원이지만 유대인 학살을 지시한 나치 전범이 됨


진짜 둘이 정반대로 대립하는데 쉰들러를 예시로 선의 평범성(히어로)도 존재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