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이 악은 특별한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 흔하게 존재하는것 이거잖음
근데 이 예시에 정확히 대척점에 있는게 이 양반임
쉰들러:어디서나 보이는 흔해빠진 부패 기업가지만 목숨을 걸고 유대인들을 지켜냄
아이히만:길거리에 굴러다니는 흔한 영업사원이지만 유대인 학살을 지시한 나치 전범이 됨
진짜 둘이 정반대로 대립하는데 쉰들러를 예시로 선의 평범성(히어로)도 존재하지 않을까
악의 평범성이 악은 특별한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 흔하게 존재하는것 이거잖음
근데 이 예시에 정확히 대척점에 있는게 이 양반임
쉰들러:어디서나 보이는 흔해빠진 부패 기업가지만 목숨을 걸고 유대인들을 지켜냄
아이히만:길거리에 굴러다니는 흔한 영업사원이지만 유대인 학살을 지시한 나치 전범이 됨
진짜 둘이 정반대로 대립하는데 쉰들러를 예시로 선의 평범성(히어로)도 존재하지 않을까
아치에너미
나무위키에 얼마나 잘 설명이 되어있을려나 모르겠는데 악의 평범성 개념 자체를 생각하면 그게 불가능함.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평범한 악인...느낌이 아니라 거의 기를 쓰고 선택적으로 생각을 안 하는 그런 걸 말하는거임
이거 맞다 이 관점으로 보면 쉰들러는 어찌보면 생각이 없던 사람에서 생각을 하게된 사람이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