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문명 종말 이후의 모습을 잘 묘사한거 같더라구.


일단 문명 붕괴 후 대규모 상점 털면서 식량이나 생필품 구하고 살아남기 위해 교외로 도망치면서


온갖 위협에 시달리며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 치는 군상들이 여러가지 모습을 보이는 소설인데


물론 저 소설이 문명이 즉시 붕괴될 수 밖에 없는 사건이 있긴 했지만 핵전쟁이면 그와 비슷할거라 보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