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는 거긴 한데 돈 챙기자는게 아니라 사실상 군사원조의 개념으로 접근하자는 뉘앙스로 말한 거. 폐기비용 생각해서 손해는 안보는 정도로 넘겨주고 치우자는 말. 소련제나 중국제가 돈주고 사서 유지보수도 예산 내로 할 수 있는 나라면 그런 거 쓰겠지만 m48a5k 특징이 뭐겠음. 이미 퇴역이고 치장물자 중에서도 폐기예정인 놈, 그런데 많은 수가 작동은 하고 관리 자체는 되고 있는 놈 아님? 운송비나 기타비용처리해서 -만 나지 않으면 우리야 손해볼 건 없으니 카니발리제이션해서 쓸 수 있게 대량으로 넘겨줘도 우리 입장에서 손해봤니 뭐니 할 필요 없음.  부품 필요하다고 하면 우리가 분해해서 넘겨줄 필요없이 패튼 더 보내면 그만이고. 우린 폐기 비용 아끼고 저기는 자체로 폐기해가면서 부품 수급•수리해서 싸게 싸게 쓰고. 김치패튼이 돈주고 사고 자체적으로 부품 수급하는 조건이면 메리트가 없지만 존나 싸게 수급하고 존나 싸게 유지할 수 있으면 도입할 메리트가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