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상당히 내성적인 타입도 있고 하필 나와 사이 틀어진 애가 같이 배정된 것도 있어서 그런듯 근데 현역 시절 나와 괜찮게 지낸 사람도 있긴 했는데 친하지는 않아서 서로 말 걸진 않음
전문하사 하고있는 선임 만나서 놀리고 그랬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상당히 내성적인 타입도 있고 하필 나와 사이 틀어진 애가 같이 배정된 것도 있어서 그런듯 근데 현역 시절 나와 괜찮게 지낸 사람도 있긴 했는데 친하지는 않아서 서로 말 걸진 않음
전문하사 하고있는 선임 만나서 놀리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