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전쟁서 이기는 경우도 유스티니아누스때 동로마나 2차대전때 미국같이 이긴 경우도 극히 드물긴 한데

둘다 패자로 군림한건 20년도 못가고 국가 위기 맞은거 보면 말야

그렇게 힘든거 이기고도 패자로 군림하는걸 오랫동안 유지하기 힘들다 이건가?

동로마의 경우 내부적인 문제로 방어력 악화되어서 20년 후 양면전쟁서 승리해서 얻은 영토 다시 뺏겼고

미국의 경우 월남전이란 수령에 빠져들어서 패배후 국가 위기상황에 빠졌자나

저렇게 양면전쟁도 털어먹은 손꼽히는 강대국들인데도 왜 내부적 위기 터져서 스스로 몰락하는 경우가 생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