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g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32[경남인/기획특집] 합천군 초계-적중면 ‘운석충돌구’5만년 전 구석기인이 살던 까마득한 어느 날, 직경 200m의 운석이 한반도에 하얀 섬광을 일으키며 떨어졌다. 운석은 1400메가톤(Mt)의 폭발력으로 직경 7km, 수백 m 깊이의 충돌구를 만들었다. 1Mt은 TNT폭탄 100만톤을 폭발시켰을 때의 폭발력으로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원자폭탄이 TNT 1만5000톤의 위력이었음을 감안하면, 합천에 떨어진 운석의 위력은 히로시마의 약 9만배에 해당하며 운석이 떨어진 반경 50km는 초토화, 멀리 200km까지도 열폭풍이 몰아쳤을 것으로 생각된다.합천군 초계면과 적중면에 자리잡고 있는www.mediagn.co.kr소행성 200미터가 떨어지면 이 정도 분지가 생길 정도인데삼으로 인정받을 정도면 ㄹㅇ 나라 망한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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