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운용하는 산림청에서는 ka32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긴함
카모프 측에서도 한국에서 대성공해서 나름 해외 시장에서 팔리기 때문에 한국에 신경 많이 써줬음
특히 Ka-32A11M는 한국 산림청이 그동안 ka32에서 부족하다고 평가한
야간 비행(열상장비 추가) , 비행편의성(자동 호버링등) , 정비 편의성(엔진 오버홀 주기 최대 2배 향상) 등을 적용한 제품으로
심지어 도색도 산림청 도색 하고 첫비행함..-_-;
소방수도 1톤더 늘려서 4톤 운용 가능 (거기에 북괴 이기 때문에 방빙시 취수 가능)
가격이 올랐어도 비슷한 체급에 경쟁자가 사실상 없어서 한국이 반드시 산다라는 생각으로
만든건데.. 발표한지 좀 안되고.. 우러전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부품수급 아니였으면 계속썼을듯
ka-52때도 그렇고, 카모프는 좀 한국이랑 잘해보려고 해도 억까가 있구만 ㅋㅋ
열상을 어디다 달았냐!? 암만 찾아도 안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