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술적으로 유지보수만 보장 되면 군사적인 용도론 혁명 아님??


민간에서야, 충분히 운송이랑 냉각 캬파가 차고 넘치니까, 3D프린터로 만들 필요는 없어도,


짬밥 보급 용으로는 진짜 거의 전가의 보도 수준 일것 같은데.


짬밥이란게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밀접해서 작전현장까지 '제대로 된 밥' 을 요리해서 먹이기 위해, 운송 캬파를 쥐어짜는데,


그것 때문에 소비되는 운송력이 보통이 아니잖슴.


3D프린터로 뽑아내면, 재료만 꽉꽉 우겨 넣어서, 보낸다음 현지에서 프린트 해서 조리하면 되니까, 필요한 운송력도 확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전식같은 보존식 오래 먹여서 건강이나 멘탈 가루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