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코즈웨이 베이에는 19세기부터 매일 정오마다 시간을 알리는 대포를 쏘는 행사가 있는데(기종은 호치키스 3파운더), 홍콩공익금에 45,000 홍콩달러(우리돈 약 850만원)을 기부한 사람이 몇가지 기준을 만족시킨다면 일반인도 직접 방아쇠를 당겨볼 수 있다 함. 요청시 백파이프 연주도 하는데다 기념품으로 발사 후의 탄피도 준다고.